AI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 네이버 3분기 매출 3조 돌파
- AI 전략으로 영업이익 최대 기록
- AI 기반으로 사업 부문 고른 성장
네이버가 3분기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 매출 3조 원, 영업이익 5천700억 원으로 역대 최대
- AI 전략으로 검색과 쇼핑 서비스 강화
- 핀테크와 커머스 부문도 큰 폭 성장
네이버가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놀라운 성과를 보였습니다.
AI 전략을 활용해 각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 3분기 매출 3조 1천381억 원, 영업이익 5천706억 원
- AI 광고 효율 증대로 서치 플랫폼 매출 6.3% 상승
- 커머스 부문,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멤버십 강화로 35.9% 성장
- 핀테크 결제액 21.7% 증가, 22조 7천억 원 달성
- AI 인프라 강화를 위한 엔비디아 GPU 투자 확대
- 내년 통합 AI 에이전트 출시 계획
3분기 매출 3조 원대 최초 돌파
영업이익 역대 최대 기록
‘온서비스 AI’ 전략 주효

국내 정보기술(IT) 산업을 대표하는 네이버가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유례없는 ‘황금기’를 맞았다.
올해 3분기, 매출 3조 원대를 처음으로 넘어선 것은 물론, 역대 가장 큰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호실적을 거둔 것이다.
🗳 의견을 들려주세요
네이버의 실적 상승, 지속 가능할까?
매출 3.1조 원, 영업이익 5천700억 원 ‘최대’
네이버는 4일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6% 상승한 3조 1천38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네이버가 분기 매출 3조 원을 처음으로 넘어선 것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동기 대비 8.6% 성장한 5천706억 원으로, 역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38.6% 증가한 7천347억 원이다.

사업 부문별로도 고른 성장을 보였다. 핵심인 서치 플랫폼(검색)은 1조 602억 원, 커머스(쇼핑)는 9천855억 원, 핀테크는 4천331억 원, 콘텐츠는 5천93억 원, 엔터프라이즈는 1천5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최수연 대표는 “서비스와 사업 전반의 AI 기반 고도화에 집중한 결과, 비즈니스 기회 확대 및 수익 창출로 이어지는 성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검색·쇼핑에 AI 접목, 온서비스 AI 전략 통했다
네이버는 자체 개발한 초대규모 AI 모델인 ‘하이퍼클로바X’를 검색과 쇼핑 등 주요 서비스에 순차적으로 적용하는 ‘온서비스 AI’ 전략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했다.
💡 네이버의 ‘온서비스 AI’ 전략이란 무엇인가요?
‘온서비스 AI’ 전략은 네이버가 자체 개발한 AI 모델을 검색과 쇼핑 등 주요 서비스에 적용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 AI 기술을 활용해 광고 효율과 개인화 추천을 강화합니다.
- 이를 통해 매출과 사용자의 서비스 경험을 개선시킵니다.
AI를 활용한 광고 효율 증대에 힘입어 서치 플랫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3% 상승했으며, 플랫폼 전체 광고 매출은 10.5% 성장했다.

AI 개인화 추천 강화에 따라 홈피드 일평균 이용자 수는 1천만 명을 넘어섰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특히 커머스 부문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멤버십 강화와 맞물려 지난해보다 35.9% 증가하는 큰 폭의 성장을 기록했다.
네이버페이 등 핀테크 분야 결제액도 21.7% 성장한 22조 7천억 원에 달했다. 최수연 대표는 컨퍼런스콜에서 검색에서 AI 브리핑 적용을 확대하고 있으며, 쇼핑 앱에서 AI 개인화 추천을 31%에서 80%로 대폭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내년 봄에는 쇼핑 AI 에이전트 출시를 시작으로 통합 AI 에이전트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여 생성형 검색 경험을 전면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엔비디아 GPU 투자 확대,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네이버클라우드는 AI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에도 과감한 투자를 이어간다.
김희철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최근 엔비디아와 6만 장 공급 계약을 체결한 그래픽처리장치(GPU) 투자와 관련하여, 올해 이미 GPU를 포함해 1조 원대의 투자를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아가 내년에는 신규 사업 확대를 고려하여 GPU에만 1조 원 이상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재무적 여력이 허용되는 선에서 적극적인 투자 기조를 이어갈 것이며, 여기에는 엔비디아와의 계약 물량도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네이버는 이번 호실적을 바탕으로 AI 기반 핵심 경쟁력을 제고하고, 글로벌 확장을 위한 미래 성장 동력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