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일본을 찾는 한국인,
그러나 일본은 고개 돌렸다?

“한국인이 제일 많을 텐데, 왜 굳이 이런 결정을 한 거지?”, “나중에 당연히 한국인도 포함하겠지? 그게 아니라면 많이 아쉬울 듯”
최근 엔화 가치가 하락하는 엔저(低) 현상이 지속됨에 따라, 일본을 찾는 한국 관광객이 급증했다.
연휴 때마다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는 한국인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지금, 한국인 관광객들을 아쉽게 할 소식이 전해졌다.
일본항공(JAL)은 지난달부터 일부 해외 국가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일본 내 다양한 도시를 여행할 수 있도록 국내선 항공권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JAL의 이 혜택을 받으려면 관광객이 일본항공의 국제선 왕복 항공편을 예약해야 하며, 미국과 캐나다 등 일부 국가는 스톱오버 수수료 100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그러나 한국은 이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싱가포르와 베트남, 태국, 타이완, 중국 일부 지역 등의 아시아 국가들도 포함되어 있는데, 한국만 빠져있는 셈이다.
일본항공 측은 “이 프로그램의 종료일은 미정이며 앞으로 더 많은 나라로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여행객 4명 중 1명은 한국인인데, 왜 하필?
한편, 일본 정부관광국(JNTO)에 따르면 엔화 가치 하락으로 인해 일본을 방문하는 한국인 관광객은 여전히 전체 방문자 중 약 25%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
지난 5월 일본을 찾은 해외 방문자는 300만 명을 넘었으며, 그중 73만 8800명이 한국인이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3% 증가한 수치로, 일본 정부는 인천-도야마 노선 전세기 운항과 부산-이즈하라 항로 재개가 한국인 방문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국군의 날이 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생겨난 징검다리 연휴 동안에 일본을 찾는 한국 여행객들 역시 많았다.
여행 사이트 트립닷컴에 따르면 올해 10월 초 해외여행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했으며, 오사카와 도쿄, 후쿠오카 등의 일본 주요 도시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거리상의 근접성과 엔저 현상에 따른 여행비용 절감 덕분에 일본은 여전히 한국인들의 인기 여행지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이번 무료 항공권 이벤트에서 한국이 제외되면서 일부 한국 여행객들은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사실상 일본에 방문한 여행객 4명 중 1명이 한국인일 정도로 많은 한국인이 일본을 방문하지만, 정작 일본 여행의 혜택을 누릴 수 없다는 점은 불리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일본항공 측이 추후 대상을 더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힌 만큼, 과연 언제쯤 일본항공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인지에 많은 사람이 주목하고 있다.
잘혀봐라 일본
이렇게 푸대접하고 홀대해도 올것이라는 자신이 있는거지~~
우리가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는데… 대통령부터 합!하고 읍조리고있으니
엿 먹이는대 ~그래두 조타구 원숭이들이 우습게 볼만하지
쪽바리 근성나오네
나라에 힘이 있어야한다
아무런 반성도 없는 전근대 사고 방식을 가진나라다
윤가 친일사대주의 매국노 탄핵
다시는 지지 않겠습니다
해놓고 이제는 서운하다 ㅋㅋㅋㅋㄱㅋㅋ
윤가가 그렇게 빨아주는데 일본한테 팽당하는거냐??
가지맙시다 일본
내돈내고 당당하게 가지 뭔 구걸으루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