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 모빌리티, 체리 자동차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KG 모빌리티(KGM)가 지난 21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중국의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 체리자동차와 전략적 파트너십 및 플랫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KGM의 글로벌 시장 확장과 신차 개발에 중요한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KGM, 체리자동차와의 협력으로 신차 개발 가속
지난 19일 중국 안후이성 우후시에서 열린 계약 체결식에는 KGM의 곽재선 회장과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체리자동차의 인퉁웨 회장, 장귀빙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플랫폼 공유를 통해 다양한 모델을 신속하게 개발할 계획이다. 특히 준대형 및 중형 SUV를 비롯한 여러 신차 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곽재선 회장은 “체리자동차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KGM의 신차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급변하는 자동차 시장에서 고객 요구에 신속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KGM만의 70년 기술 노하우와 새로운 브랜드 전략인 ‘실용적 창의성’을 바탕으로 한국형 SUV를 개발해 차별화된 모빌리티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며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체리자동차,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체리자동차는 지난해 188만 대의 차량을 판매하며 중국 내 자동차 수출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 3분기까지는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한 175만 대 이상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는 중이다.
특히 하이브리드 기술과 DHT 드라이브트레인을 바탕으로 한 SUV 라인업이 강점으로, 체리자동차는 풀 라인업을 통해 다양한 시장 요구를 충족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경제지 포춘이 발표한 글로벌 500대 기업 리스트에 처음 등재되며,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도약을 입증했다.
양사 협력의 윈윈 전략
이번 파트너십은 KGM과 체리자동차 모두에게 큰 이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KGM은 오래된 플랫폼을 대체할 검증된 기술을 빠르게 도입해 신차 개발에 활용할 수 있다. 체리자동차는 무역 장벽을 넘고 새로운 시장으로의 진출을 모색할 수 있다.
KGM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고, 체리자동차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모델을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이번 협력은 양사의 기술력과 자원을 결합해 윈윈할 수 있는 기회”라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안으로 성장 동력을 마련할 것임을 밝혔다.

KGM과 체리자동차의 협력이 향후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주목받는 성공적인 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절대 내가 살 일은 없었지만 마음속으로는 응원했었는데 잘가라 kgm.
현대,기아 차에는 중국 부품이 안들어 갈까요? 다른나라와 협업은 살아남기 위해 하는것이지… 미국 때문에 중극과 무역 못해서 피해본건 우리뿐…미국도 뒷통수치고 중국과 손잡았잖아..이게 외교 입니다.
쌍용때도 이랬었지…
시바ᆢ손잡은게 개망 중국차냐?
너네도 망해라ᆢ
진짜 쓰레기들의 조우ᆢ
26년에는 법정관리 들어
들어 갈것 같네 ᆢ
짱깨한데 이용만 당하고 토사구팽 당하겠네. 2005년 중국 있을때 체리 자동차 소 달구지처럼 달달 거리고 모양도 희안하고 그랬던 차다.많이 컸네
독일차들도 짱깨하고 손잡고 망해가는데 너네도?ㅋ
벤츠랑 손잡는게아니구 왠 중국?ㅡㅡ
중국은 왠지 등에 칼 꼿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