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만 원대 대형 SUV “드디어 베일 벗었다”.. 팰리세이드 ‘어쩌나’

댓글 3

📝 AI 요약 보기

AI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 르노코리아의 ‘오로라 2’ 예상 이미지가 공개되었습니다.
  • 오로라 2는 팰리세이드와 유사한 대형 SUV로 하이브리드/PHEV 옵션을 갖출 것입니다.
  • 공개 예정일은 내년 6월 ‘2026 부산 모빌리티쇼’입니다.

르노코리아는 차세대 대형 SUV ‘오로라 2’의 예상 이미지를 공개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 팰리세이드와 유사한 크기와 가격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쿠페형 디자인과 다양한 파워트레인 옵션이 특징입니다.
  • 내년 부산 모빌리티쇼에서의 공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르노코리아는 차세대 SUV ‘오로라 2’를 통해 대형 SUV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자 합니다. 이 모델은 현대 팰리세이드와 유사한 크기와 가격대로 주목받고 있으며, 독특한 디자인과 혁신적인 파워트레인 옵션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 ‘오로라 2’는 쿠페형 SUV 디자인을 채택하여 현대적인 외관을 자랑하며, 예상 이미지가 공개되어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 기본 모델에는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될 예정이며, 고성능 트림에는 E-Tech 4×4 PHEV 시스템이 포함됩니다.
  • 2026 부산 모빌리티쇼에서의 첫 공개 이후, 싼타페, 쏘렌토,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모델과의 경쟁이 예상됩니다.
  • 출시 가격은 5천만 원 초반대로 예상되어 국내 고급 SUV 시장에 주요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내년 부산서 첫 공개 예정
팰리세이드와 비교되는 존재감
하이브리드·PHEV 탑재 가능성
르노 오로라2 가격
르노 오로라2 예상도/출처-뉴욕맘모스

르노코리아가 개발 중인 차세대 SUV ‘오로라 2’에 대한 예상 이미지가 최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됐다.

해당 모델은 현대 팰리세이드와 유사한 가격대, 차체 크기로 주목받고 있으며 쿠페형 SUV 디자인 및 다양한 파워트레인 구성으로 기존 국산 SUV들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쿠페형 대형 SUV, 오로라 2 예상도 공개

르노코리아의 대형 크로스오버 SUV ‘오로라 2’ 테스트카가 연이어 도로에서 포착되는 가운데, 이를 기반으로 한 예상 렌더링 이미지가 8월 24일 유튜브 채널 ‘뉴욕맘모스’를 통해 공개됐다.

이 영상은 “괴물 같다”는 반응과 “미래지향적”이라는 평가가 동시에 쏟아질 만큼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르노 오로라2 예상도/출처-뉴욕맘모스

해당 예상도는 초기 이미지에서 디테일을 보완한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헤드램프는 기존 르노 디자인과 완전히 결을 달리한다.

좌우로 길게 뻗은 램프에는 중간 굴곡이 적용돼 시각적 입체감을 높였고, 쐐기 형태의 주간주행등은 공격적인 인상을 만든다.

라디에이터 그릴에는 르노의 육각형 패턴이 적용됐지만, 기존 그랑 콜레오스보다 세로로 더 길게 뻗은 형태를 취하고 있다.

하단 범퍼 역시 르노 엠블럼을 연상시키는 패턴으로 장식됐고, 블랙 하이그로시 클래딩 마감으로 고급감을 더했다.

다만,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린다. “렉서스 RX 느낌이 난다”는 긍정적 반응도 있었지만, “이건 너무 과하다”, “차라리 출시 안 하는 게 낫다”는 부정적 반응도 적지 않았다.

💡 르노코리아가 개발 중인 ‘오로라 2’의 디자인 특징은 무엇인가요?

르노코리아의 차세대 SUV ‘오로라 2’는 기존 르노 디자인과 차별화된 독특한 외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요 디자인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헤드램프: 기존 르노 디자인과는 다른 결로, 좌우로 길게 뻗고 중간에 굴곡을 적용하여 입체감을 높였습니다.
  • 주간주행등: 쐐기 형태로 제작되어 공격적인 인상을 줍니다.
  • 라디에이터 그릴: 르노의 육각형 패턴이 적용되었으나, 기존 그랑 콜레오스보다 세로로 더 길게 뻗은 형태입니다.
  • 하단 범퍼: 르노 엠블럼을 연상시키는 패턴으로 장식되었으며, 블랙 하이그로시 클래딩으로 마감되어 고급감을 더했습니다.
르노 오로라2 스파이샷/출처-kaka, 뉴욕맘모스

크기는 팰리세이드급, 그러나 실상은?

오로라 2는 르노코리아가 내년 정식 발표를 목표로 개발 중인 플래그십 SUV다.

당초 대형 SUV라는 점에서 현대 팰리세이드와 직접 비교됐으나, 실제 차량의 기반이 될 것으로 보이는 르노의 글로벌 모델 ‘라팔(Rafale)’은 오히려 중형급에 가깝다.

라팔/출처-르노

라팔의 제원은 전장 4710mm, 전폭 1860mm, 전고 1610mm, 휠베이스 2740mm로, 이는 싼타페나 쏘렌토보다도 다소 작은 수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로라 2가 팰리세이드급으로 언급되는 이유는 디자인과 존재감 때문이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를 두고 ‘조선의 X6’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르노코리아는 오로라 2를 기존 그랑 콜레오스와 같은 CMA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플랫폼 특성상 다양한 차급에 대응할 수 있는 구조다. 다만, 오로라 2의 차체 크기를 감안할 때 플랫폼의 개량이 불가피하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 의견을 들려주세요

르노 오로라 2, 팰리세이드와 경쟁할 수 있을까?

고성능 PHEV까지… 파워트레인 정보도 공개

오로라 2의 파워트레인은 기존 르노 차량보다 더 진보된 구성이 예고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기본 모델에는 4기통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된다. 이 시스템은 그랑 콜레오스에도 적용된 1.5리터 가솔린 터보 기반 2-모터 직병렬 방식이다.

더불어, 고성능 상위 트림에는 1.2리터 터보 엔진과 세 개의 전기모터를 조합한 300마력급 E-Tech 4×4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시스템이 탑재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후륜에 별도 전기모터를 장착해 전자식 사륜구동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르노 오로라2 예상도/출처-뉴욕맘모스

내년 6월 예정된 ‘2026 부산 모빌리티쇼’에서의 첫 공개 이후 오로라 2는 싼타페, 쏘렌토는 물론,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모델과도 간접 경쟁이 예상된다.

업계에서 예상하는 출시 가격은 5천만 원 초반대로, 국산 고급 SUV 시장에 새로운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Copyright ⓒ 이콘밍글.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3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