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 MINI 쿠퍼와 에이스맨이 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 소형차지만 성인과 어린이 탑승객 보호에서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다.
-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이 안전성에 기여했다.
MINI의 두 소형차 모델이 유럽 신차 안전도 평가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 MINI 쿠퍼 3-도어와 에이스맨이 유로 NCAP 평가에서 별 5개를 받았다.
- 두 모델 모두 성인과 어린이 탑승객 보호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 차량에 장착된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이 안전성 향상에 기여했다.
유럽 신차 안전도 평가에서 MINI의 소형차들이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MINI 쿠퍼 3-도어와 에이스맨은 프리미엄 소형차로서 안전성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두 차량은 유로 NCAP 평가에서 성인 및 어린이 탑승객 보호, 교통 약자 보호, 안전 보조 장치 등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 MINI 쿠퍼 3-도어는 성인 탑승객 보호에서 특히 높은 평가를 받았다.
- MINI 에이스맨은 어린이 탑승객 보호 부문에서 만점을 기록했다.
-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은 실제 주행 환경에서 다양한 위험 요소에 능동적으로 대응한다.
- MINI는 안전성을 강화하여 프리미엄 소형차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소형차인데도 안전성 ‘별 5개’
볼보·아우디도 제친 주인공은?
MINI 쿠퍼·에이스맨 동시 최고 등급

올해 유럽에서 실시된 신차 안전도 평가에서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의 두 모델이 최고 등급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MINI 쿠퍼 3-도어와 MINI 에이스맨이 ‘유로 NCAP(The Europ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me)’ 평가에서 나란히 별 5개를 획득한 것이다. MINI 코리아는 이 사실을 13일 공식 발표했다.
두 차량은 성인 탑승객 보호, 어린이 탑승객 보호, 교통 약자 보호, 안전 보조 장치 등 4개 항목 모두에서 고른 성적을 거뒀다.
MINI 쿠퍼 3-도어, 성인 탑승자 보호 ‘우수’
MINI 쿠퍼 3-도어는 성인 탑승객 보호 항목에서 특히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의견을 들려주세요
소형차도 대형차만큼 안전할까?
운전석과 조수석, 뒷좌석 모두에서 뛰어난 안전성이 확인됐으며 특히 측면 충돌 평가에서는 16점 만점에 15.8점을 기록했다. 이는 전반적인 충돌 상황에서 운전자와 동승자의 신체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모델은 또한 어린이 탑승객 보호와 교통 약자 보호 부문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MINI 코리아는 JCW를 포함한 쿠퍼 3-도어 전 라인업이 동일한 안전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혀, 브랜드 전반에 걸쳐 일관된 안전 철학이 적용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에이스맨, 어린이 안전성 ‘만점 기록’
같은 평가에서 MINI 에이스맨은 어린이 탑승객 보호 부문에서 탁월한 성적을 거뒀다.
💡 유로 NCAP 평가란 무엇인가요?
유로 NCAP는 ‘The Europ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me’의 약자로, 유럽에서 신차의 안전성을 평가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주로 성인 및 어린이 탑승객 보호, 교통 약자 보호, 안전 보조 장치 등을 평가합니다.
- 별 5개가 최고 등급이며, 자동차의 전반적인 안전성을 판별하는 기준으로 사용됩니다.
뒷좌석에 탑승한 어린이에 대한 전방 및 측면 충돌 시험에서 각각 만점인 24점을 받았고, 유아용 카시트 장착 성능 평가에서도 만점(12점)을 기록했다. 이는 어린 자녀를 둔 소비자들에게 특히 주목할 만한 지점이다.
더불어 에이스맨은 안전 보조 장치 부문 중 차선 이탈 방지 및 유지 시스템에서 만점(3점)을 받았고, 성인 탑승자 측면 충돌 보호 성능에서도 15.5점(16점 만점)을 기록했다.
이는 어린이와 성인 모두를 고려한 균형 잡힌 안전 설계가 이루어졌다는 평가를 가능케 한다.
공통된 주행 안전 시스템도 평가에 한몫
MINI 쿠퍼 3-도어와 에이스맨에 공통으로 탑재된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 역시 최고 등급 획득에 기여했다.
전방 충돌 경고 및 자동 비상 제동(AEB) 기능은 차량의 방향 전환이나 차로 변경 중에도 접근 차량, 보행자, 자전거 이용자, 모터사이클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충돌을 예방하는 데 효과를 발휘했다.
이 같은 기능들은 실제 주행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요소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으로, 차량 크기와 관계없이 안전성에서 타협하지 않는 MINI의 기술력을 보여준다.
프리미엄 소형차 시장서 입지 강화
MINI는 이번 평가 결과를 통해 단순히 안전성에 대한 브랜드의 이미지를 넘어서, 실제 검증된 수치로 ‘작지만 안전한 차’라는 정체성을 공고히 했다. 앞서 MINI 컨트리맨과 올-일렉트릭 MINI 쿠퍼도 유로 NCAP에서 별 5개를 받은 바 있다.
한편, MINI 쿠퍼 라인업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국내에서 총 3152대가 판매돼, 프리미엄 소형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입증했다.
MINI 코리아는 디자인, 주행 성능뿐만 아니라 ‘안전’까지 고루 갖춘 브랜드로서 국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