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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글로벌, BYD 전기트럭 출시
- 실구매가 2110만원으로 인하
- 전국 단일 프로모션 적용
GS글로벌이 BYD와 협력하여 신형 전기 트럭을 출시했습니다.
- 차량 출고가는 5250만 원이지만, 실구매가는 2110만 원으로 인하되었습니다.
- 전국 단일 프로모션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 친환경 주행 성능과 적재 효율성이 특징입니다.
GS글로벌은 전기 특장차 시장의 가격 경쟁을 강화하고자 중국 전기차 제조사 BYD와 협력하여 새로운 전기트럭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이 신형 트럭은 높은 적재 효율성과 환경친화적 주행 성능을 특징으로 하며, GS글로벌의 자체 보조금 정책을 통해 실구매가를 크게 낮췄습니다.
- 출고가는 5250만 원이지만, 프로모션을 통해 2110만 원으로 인하되었습니다.
-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조건으로 적용되는 보조금 정책이 특징입니다.
- 이 차량은 도심 물류와 소형 배송 수요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저소음·무진동 주행 성능으로 새벽 배송 및 주거 밀집 지역 운행에 적합합니다.
2천만원대로 뚝 떨어진 실구매가
전기 1톤 특장차 시장에 파격 진입
GS글로벌, 전국 단일 프로모션 적용

신형 1톤 전기트럭의 출고가가 5천만 원을 넘지만, 실제 구매가는 2천만 원 초반대로 낮아졌다.
GS글로벌은 10월 초 출시 예정인 ‘BYD T4K 하이내장탑차’에 파격적인 자체 보조금 정책을 적용하며 전기 특장차 시장의 가격 경쟁에 불을 지폈다.
지난 16일, GS글로벌은 중국 전기차 제조사 BYD와 협력해 1톤 전기트럭 신모델 ‘T4K 하이내장탑차’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차량은 지난해 출시된 ‘T4K 냉동탑차’에 이은 두 번째 BYD 전기 특장차다. 도심 물류와 소형 배송 수요에 최적화된 설계와 함께, 높은 수준의 적재 효율성과 환경친화적 주행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GS글로벌, 두 번째 전기 특장차 선보여
GS글로벌이 10월 초 출시 예정인 T4K 하이내장탑차는 전장 5450mm, 전폭 1860mm, 전고 2770mm의 외형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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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트럭 가격 인하, 타당할까?
차량 내부는 길이 2970mm, 너비 1730mm, 높이 1800mm로 설계돼, 일반적인 1톤 내장탑 대비 적재 효율성이 크게 향상됐다. 이를 통해 도심 배송, 소형 물류 운송에 최적화된 사용성을 제공한다.

이 모델은 약 82kWh 용량의 BYD LFP 블레이드 배터리를 장착해, 환경부 기준 204km의 복합 주행거리를 인증받았다.
고전압 배터리를 기반으로 별도 보조 배터리 없이 차량 내 전기 장비를 사용할 수 있으며 V2L(Vehicle to Load) 기능을 통해 외부 전기 장비 구동도 가능하다.
특히 저소음·무진동 주행 성능으로 인해, 새벽 배송이나 주거 밀집 지역에서도 부담 없이 운행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내장탑에는 PE(폴리에틸렌) 소재와 GI(용융아연도금) 판넬, 철제 프레임이 적용돼 부식 방지 및 단열 성능이 강화됐다. 이는 운행 안정성과 유지 관리 편의성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한다.
💡 GS글로벌의 신형 전기트럭 가격은 어떻게 이렇게 낮아졌나요?
GS글로벌은 신형 전기트럭의 가격을 대폭 낮추기 위해 자체 보조금 정책을 시행했습니다.
- 차량 출고가는 5250만 원이지만, 자체 보조금 2000만 원, 기본 프로모션 1000만 원, 취득세 지원 140만 원을 통해 실구매가를 2110만 원으로 낮췄습니다.
- 이러한 가격 인하는 전국 어디서나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최대 3140만원 할인… “실구매가 2110만원”
신형 T4K 하이내장탑차의 출고가는 부가세 포함 5250만 원이다. 그러나 GS글로벌은 해당 차량이 국고 및 지자체 보조금 지원 대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대대적인 자체 보조금 및 프로모션을 적용해 실구매가를 2110만 원으로 낮췄다.

회사는 지역이나 구매자 조건에 상관없이 전국 동일하게 자체 보조금 2000만 원, 기본 프로모션 1000만 원, 취득세 지원 140만 원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10월 13일까지 사전계약을 마치고 10월 31일까지 출고를 완료한 고객에게는 50만 원의 사전계약 프로모션도 추가로 지원된다.
이 같은 혜택은 차량을 2대 이상 구매하더라도 동일하게 적용되며 기존에 BYD 전기차를 구매했던 고객 또한 추가 구매 시 해당 프로모션을 받을 수 있다.
GS글로벌 관계자는 “온라인 커머스의 급격한 성장과 함께 일반 화물 운송 시장에서도 친환경 전기 내장탑 차량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T4K 하이내장탑차는 고객의 물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존 냉동탑차도 할인 계속… 2700만원대 구매 가능
GS글로벌은 이번에 새로 출시되는 내장탑차 외에도, 지난해 선보였던 BYD T4K 냉동탑차에 대해서도 가격 인하 프로모션을 유지하고 있다.
냉동탑차는 보조금 차액 지원 약 1326만 원과 기본 프로모션 1400만 원이 적용돼, 약 2700만 원대에 구매 가능하다.

이처럼 GS글로벌은 연이어 출시된 전기 특장차 라인업에 대규모 가격 지원 정책을 적용함으로써, 전기 상용차 도입의 장벽을 실질적으로 낮추고 있다.
특히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조건이 적용된다는 점은, 기존 보조금 제도의 한계를 보완하는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