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만 믿었는데”… 서울 집 팔고 온 사람들 ‘패닉’, 반토막 난 ‘이 동네’ 어쩌나
한때 ‘천도론’ 바람을 타고 불같이 뜨거웠던 세종시 아파트 시장이 차갑게 식어가고 있다. 대통령 선거를 전후해 급등했던 집값이 최근 들어 뚝 떨어지며 ‘매수 실종’ 사태를 빚고 있다.
한때 ‘천도론’ 바람을 타고 불같이 뜨거웠던 세종시 아파트 시장이 차갑게 식어가고 있다. 대통령 선거를 전후해 급등했던 집값이 최근 들어 뚝 떨어지며 ‘매수 실종’ 사태를 빚고 있다.
수도권은 점점 비대해지고 지방은 점차 힘을 잃고 있다. 이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행정수도 이전 논의가 1970년대부터 꾸준히 이어져 왔지만, 번번이 벽에 부딪히며 제자리걸음을 했다.
세종시 아파트값 1년 새 6.47% 하락, 상가 공실률도 최고조행정수도 이전 기대감 꺾이며 매물 쏟아져전문가들 “하반기 금리인하 시 회복세 전망” 한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