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목표주가 하향 조정
삼성전자, 작년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

전국의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신뢰했던 ‘국민주’ 삼성전자가 다시 한번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
대신증권은 2일 삼성전자의 2024년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8만 5천 원에서 7만 8천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지난해 7월 8만 7800원까지 치솟으며 ‘9만전자’ 진입을 기대했던 개미투자자들의 꿈이 또다시 무너지는 순간이었다.
끝없이 추락하는 ‘국민주’, 개미들의 선택은?
키움증권의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10대부터 80대까지 전 연령층의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이 삼성전자였다.
남녀를 불문하고 가장 많은 투자금이 몰린 것이다. 하지만 주가는 개미들의 기대와 정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
새해 첫 거래일인 2일에도 개미들의 사랑은 계속됐다. 799억 원어치를 순매수하며 5만 3400원으로 강보합 마감을 이끌었다.
증권가는 일제히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최근 한 달간 발표된 16개의 리포트 중 13개가 목표주가를 내렸다.
평균 8만 2938원이던 목표주가는 7만 6500원까지 떨어졌다. KB증권은 가장 보수적인 7만 원을 제시했고, 유안타증권이 8만 5000원으로 가장 높은 목표가를 내놓았다.
AI 반도체 지연과 수요 둔화의 이중고
신석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실적 부진의 원인으로 고대역폭 메모리(HBM) 양산 일정 지연과 스마트폰·PC 수요 둔화를 지목했다.
4분기 매출액은 76조 6천억 원, 영업이익은 7조 6천억 원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 분기 대비 각각 3.2%, 17.7% 감소한 수치다. 특히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인 8조 9천억 원을 크게 밑돌 것으로 예측됐다.
초격차 기술로 재도약 노린다
위기 속에서도 삼성전자는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2일 발표된 신년사에서 한종희·전영현 부회장은 “AI 기술의 변곡점을 맞아 기존 성공 방식을 초월한 과감한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디바이스 AI 선도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새로운 제품과 사업 모델 발굴, 미래 기술과 인재에 대한 과감한 투자 의지도 밝혔다.
전문가들은 상반기까지 IT 하드웨어 수요 부진이 계속되겠지만, 하반기부터는 재고 조정이 마무리되며 반등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주가가 악재에 둔감하고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동종 업계와 비교해도 밸류에이션이 가장 낮은 상황”이라며 “5월 전후로 가격 하락이 멈춘다면 지금이 매수 적기”라고 조언했다.
그래서 어쩌라고 맨날 씨잘데기 없이 공포와 광ㅂㅁ만 키우는 전문가넘들이나 정치꾼들이나 도움도 안되는걸 기사라고 올리는 기레기나 다 아웃
증권사 목표주가가 맞은적이 있었나?
복골복이더라. 엔비디아 젠슨과의 오래전 푸대접이있었다는데 그게 사실이라면 HBM 구매니 테스트니 그냥 말려죽이려는 의도지 순수한 비지니스가 아닐것이다. 엔비디아 기대접고 다른길 모색해야 살길 찾을것이다.
쓰레기 기사 이런걸 왜올리나 밥벌이가 되나?
주둥이가지고 언론 플레이하는 회사 그리고 무능한 3세경영자와 그에 빌 붙어서 사는 무능한 경영진이. 문제
지금 주가수준보다 2만원이상 눞은 목표 주가에 왜 한숨짔냐 미소가 띄워져야~ ㄷㅅㅇ
이재용 겁이만아 혁신도안되고 투자도 겁먹고 못하고 그냥이대로 죽가다 10년정도 해먹다 그냥문닫으면 된다는 생각 이다 아들 잘못키운 거희회장이 통곡하고 있다
일년365일 똑같은 레파토리네
문재인이 이재용 감방 보냈고 윤석열 불러냈지
증권사 의견과 반대로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