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늘자 돈 빌리기 더 어려워진 미국
한국도 ‘나라살림’ 걱정 나오는 이유

“요즘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빚이 너무 많대요. 한국은 괜찮은 건가요?”
최근 해외에서 벌어지는 돈 문제 소식에 시민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미국과 일본 같은 나라들은 나라살림이 엉망이 되면서, 외부에서 돈을 빌리기조차 쉽지 않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아직까지 한국은 괜찮지만, 지금처럼 지출을 계속 늘리면 곧 비슷한 상황을 맞게 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나라가 돈 빌릴 때 내야 하는 이자, 요즘 왜 자꾸 오를까
최근 미국에서 정부가 발행한 장기 국채의 이자율(금리)이 5%를 넘었다.
여기서 국채란 ‘정부가 발행하는 차용증서’의 역할을 한다. 돈이 필요할 때 정부는 국채를 발행해 국민이나 기관에서 돈을 빌리고, 일정한 이자를 붙여 갚겠다고 약속한다.
그런데 지금은 사람들이 이 ‘정부 차용증서’를 별로 믿지 않게 되면서, 빌리는 쪽에서 내야 할 이자가 크게 올라가고 있는 것이다.
미국은 최근 큰 폭의 감세 정책을 내놓았다. 세금을 줄여주겠다고 약속한 덕에 수입은 줄었는데, 정부 지출은 그대로다.
그러다 보니 빚이 늘 수밖에 없고, 돈을 빌려주는 사람들은 ‘이 나라 돈 갚을 능력 괜찮을까?’라고 의심하게 된다.
결국 ‘정부 신용등급’이 떨어지고, 그 여파로 정부가 돈을 빌릴 때 더 많은 이자를 내야 하는 상황이 된다.
한국 적자 규모 100조 원 넘어섰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분위기가 영향을 미친다. 돈을 빌릴 일이 생겼을 때, 해외보다 신용이 낮다는 인식이 퍼지면 한국 역시 더 비싼 이자를 물고 돈을 빌려야 하는 일이 생길 수 있다.
지난해 한국의 나라살림 적자 규모가 100조 원을 넘었다. 이는 코로나19 이후 대규모 재정지출이 있었던 2020년(112조 원), 2022년(117조 원)에 이어 세 번째로, 정부 수입보다 지출이 훨씬 많았다는 뜻이다.
정부가 정해놓은 ‘재정준칙’ 기준보다 5년 연속으로 크게 넘겼다. 또한 우리나라의 전체 빚 비율도 주요국 평균을 넘어서기 시작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한국의 국가채무 비율이 올해 54.5%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전문가들은 “계속 지출이 늘고, 고령화로 복지비용이 많아지면 결국 우리도 미국처럼 될 수 있다”는 진단이 이어진다.
“나라 빚 늘면 국민이 내는 이자도 는다”
국채 이자가 오르면 정부만 힘들어지는 게 아니다. 국채 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결국 시장에서 돈을 빌릴 때 전반적인 금리가 높아지는 흐름을 만든다.
그 결과 일반 시민이 받는 주택담보대출, 기업 대출의 이자도 더 오르게 된다.
또한 정부가 빌린 돈에 붙는 이자도 결국 세금으로 메워야 하므로, 장기적으로 국민 부담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결국 이 모든 변화는 대출금리, 세금, 복지 서비스처럼 우리 일상과 직결돼 있다. 지금이야말로 ‘나라살림’을 꼼꼼히 따져야 할 때다.
가진자들 세금 깎아주고 근로 소득세만 오르니 재정이. 어렵지
윤게엄이 세금체계 바꾼거 제자리 돌려 놓아라
일천조원 넘었다 국가. 정부채무 대한민국
일백조원이면 걱정없네요 ㅎㅎ
문재인 과 좌파정권이 울나라 망조 들게해놓고 제늠들 세비와 전대통령 월급은 왕창 올렸다. 치사한 놈들!
국가부채는 정부가 쓸데없는 걱정하지말고 석열ㅇㄱ 개판 친거 금방 잊어먹었나
계엄이 세
계엄이 세 금체계 바꾸었 다고?
호텔경제학… 빚좀더내도 됩니다.. 내가 지권할때만 안터지고, 다음 이다음…세대가 갚던지 말던지..ㅋㅋㅋ
호텔경제학도 모르니..무식한소리 듣지..ㅋㅋ
복지천국 때문에 경제 파탄이 오는거다.
배고프던 시절이 엇그제같은데 복지는 어러운시절 최소한의 복지만 하면 경제 파탄은 안올텐데 ㅎ
선거때마다 부자들 향해 세금 깎아 준다는 말좀 제발 하지 마라 돈 있는 부좌가 세금 내야지 없는 서민은 내고 싶어도 없어서 못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