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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코리아, 창립 30주년 맞아 한정판 공개
- M5 투어링 퍼스트 에디션, 최고속도 305km
- 럭셔리 클래스 모델 4종 추가 공개
BMW코리아가 창립 30주년을 기념하여 한정판 모델을 출시합니다.
- M5 투어링 퍼스트 에디션은 최고속도 시속 305km를 자랑합니다.
- 이외에도 4종의 럭셔리 클래스 모델이 한정 수량으로 공개되었습니다.
BMW코리아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특별 한정판 모델들을 선보입니다. 이들 모델은 초고성능과 희소성을 특징으로 하며, BMW 샵 온라인에서만 구매 가능합니다.
M5 투어링 퍼스트 에디션은 M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모델로 최고속도 시속 305km를 기록합니다. 또한 740i xDrive, M850i 그란 쿠페 등 럭셔리 클래스 모델 4종도 함께 공개되었습니다.
- M5 투어링 퍼스트 에디션은 727마력의 출력과 101.9kg·m의 토크를 자랑합니다.
- 럭셔리 클래스 모델들은 각각 10대 한정으로 판매됩니다.
- 이들 모델의 가격은 1억 585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BMW, 온라인 한정 5종 공개
M5 투어링 포함 초고성능 모델
30주년 맞아 한정 수량 판매

BMW코리아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고성능 한정 에디션 5종을 전격 공개했다. 이들 모델은 11일 오후 3시부터 BMW 샵 온라인을 통해 단독 판매되며 초고속 성능과 희소성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M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BMW M5 투어링 퍼스트 에디션’은 최고속도 시속 305km를 기록해 눈길을 끈다.
BMW M5 투어링, 정식 출시 전 ‘사전 공개’
BMW코리아는 7일, 12월 정식 출시 예정인 ‘BMW 뉴 M5 투어링’에 앞서 ‘퍼스트 에디션’을 9대 한정으로 먼저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모델은 BMW 인디비주얼의 무광 ‘프로즌 딥 그레이’ 외장색과 M 전용 키드니 그릴, 아이코닉 글로우, 전용 리어 스포일러 등 강렬한 디자인 요소를 갖췄다.
내부는 레이스카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의 M 가죽 스티어링 휠, 딥 라군과 토프 그레이 투톤 메리노 가죽 시트, M 전용 인터페이스가 적용된 커브드 디스플레이 등을 통해 스포티한 감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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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의 한정판 모델, 타당할까?

주목할 점은 성능이다. M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된 M 트윈파워 터보 V8 4.4리터 가솔린 엔진은 727마력의 최고 출력과 101.9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6초면 도달한다. 여기에 M 드라이버스 패키지 적용으로 최고속도는 시속 305km까지 상향됐다. M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도 기본 탑재돼 제동력까지 강화됐다.
이 에디션은 부가세 및 개별소비세(3.5%)를 포함해 1억 9090만 원에 판매된다.
럭셔리 클래스 라인업도 한정판으로, 각 10대씩
BMW는 M5 투어링 외에도 네 가지 럭셔리 클래스 모델을 함께 공개했다. 모두 한정 수량 10대로, BMW 샵 온라인을 통해서만 구입 가능하다.
💡 BMW M5 투어링 퍼스트 에디션의 주요 특징은 무엇인가요?
BMW M5 투어링 퍼스트 에디션은 M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한 고성능 차량입니다.
- 최고속도는 시속 305km에 달합니다.
- 727마력의 출력과 101.9kg·m의 토크를 발휘합니다.
- 디자인적으로는 무광 프로즌 딥 그레이 외장색과 전용 리어 스포일러가 돋보입니다.

‘BMW 740i xDrive M 스포츠 프로 인디비주얼 투톤 드라빗 그레이 에디션’은 M 스포츠 프로 패키지와 드라빗 그레이·블랙 사파이어 투톤 외장 색상이 조화를 이룬다.
내부는 아마로네 컬러의 메리노 가죽 시트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파워트레인은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 직렬 6기통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으로, 최고 출력 381마력, 최대 토크 55.1kg·m를 발휘한다. 가격은 1억 9270만 원이다.

‘BMW M850i xDrive 그란 쿠페 인디비주얼 다크 에메랄드 에디션’은 이름 그대로 짙은 초록빛 외장색 ‘다크 에메랄드 메탈릭’으로 시선을 끈다.
M 카본 익스테리어 패키지와 20인치 M 휠이 외관의 스포티함을 배가한다. 실내는 타투포·블랙 투톤 메리노 가죽 시트로 꾸며졌다.
M 트윈파워 터보 V8 엔진이 탑재돼 최고 출력 530마력, 최대 토크 76.5kg·m, 0→100km/h 가속 3.9초를 기록한다. 가격은 1억 6230만 원이다.
X7 라인업도 특별 사양, 내외관 고급감 강조

플래그십 SUV ‘X7’ 라인업도 특별 사양으로 출시된다. ‘BMW X7 M60i xDrive M 스포츠 프로 건메탈 에디션’은 신형 건메탈 II 메탈릭 외장색과 23인치 바이컬러 휠, M 스포츠 브레이크, 카본 미러캡 등을 통해 역동적인 스타일을 강조한다.
내부에는 검은색 메리노 가죽 시트와 카본 파이버 인테리어, 알칸타라 헤드라이너가 조화를 이룬다. 이 모델은 V8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530마력의 최고 출력과 76.5kg·m의 최대 토크를 낸다. 0→100km/h 가속은 4.7초, 가격은 1억 9620만 원이다.

또 다른 X7 모델인 ‘BMW X7 xDrive40d M 스포츠 프로 스페셜 에디션’은 블랙 사파이어 메탈릭 외장과 제트블랙 휠, 블랙 키드니 그릴 등으로 외관 통일감을 극대화했다.
내부에는 타투포 색상의 메리노 가죽 시트와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가 기본 적용된다. 파워트레인은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으로, 최고출력 340마력과 최대토크 73.4kg·m를 발휘한다. 이 모델의 가격은 1억 5850만 원이다.
BMW코리아는 “30주년을 맞아 매달 한정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으며 11월에는 온라인 전용 모델 5종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들 모델은 모두 BMW의 온라인 판매 채널인 ‘BMW 샵 온라인’에서만 구입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