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스만, 스파이샷 기반 실내 예상도 공개
올해 하반기 대중에 선보이고 내년 출시
기아에서 선보이는 첫 프레임 바디 기반 픽업트럭인 타스만의 완성도 높은 실내 디자인 예상도가 최근 공개됐다. 타스만은 내년 초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기아 타스만, 전자식 칼럼 기어 레버 적용
호주 매체가 제작한 타스만의 실내 예상도는 이전 공개된 실내 스파이샷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새로운 스티어링 휠과 허니콤 패턴이 적용된 대시보드 그리고 와이드 디스플레이가 특징적으로 드러난다.
실내는 벌집형 에어벤트가 포함된 수평형 대시보드와 파노라마 계기판으로 구성된다.
전통적인 노브식 기어 레버가 적용되며 판매 시장 및 트림에 따라 노브 타입과 전자식 칼럼 기어 레버가 탑재된다. 국내 모델은 전자식 칼럼 기어 레버 적용이 유력하다.
두꺼운 일자형 펜더 플레어는 경쟁 모델과 차별화를 이룬다. 오프로드 주행에 적합한 AT 타이어와 적재 편의성을 높인 후면 범퍼 스텝 등 다양한 픽업트럭 맞춤 사양도 다수 포함된다.

외관은 래더 프레임 기반의 픽업트럭답게 각진 보닛, 세로 방향 헤드램프, 수직으로 설계된 대형 전면 그릴 그리고 강인함을 강조하는 사다리꼴 휠하우스로 구성된다.
도어는 외관 디자인과 조화를 이루는 각진 형태 디자인이다. 메모리 시트 버튼은 상단에 위치하며 외관의 펜더 플레어 디자인과 유사한 각진 도어 손잡이가 적용된다.

2025년 상반기 국내 출시
기아가 지난 16일 ‘원 모어 라운드’라는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자사 첫 픽업트럭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해당 영상은 1777종의 시험을 1만8000회 반복하며 타스만의 도전 정신을 부각시키고 세계 각지에서의 오프로드 성능, 내구성, 트레일링 성능, 도하 능력 등 평가 기록을 소개한다.
타스만 티저 영상 시리즈의 최종 편인 ‘개발 연구원 인터뷰’는 10월 1일 공개될 예정이다.

기아는 2024년 하반기 타스만을 세계 최초로 공개할 계획이다. 올해 12월부터는 기아 화성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하며 2025년 상반기 국내를 시작으로 호주, 아프리카, 중동 시장에 순차 출시한다.
다만 미국 시장 출시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다. 자동차 브랜드가 관세 문제 등을 고려해 생산지 및 출시 국가를 결정하는 요즘 상황에서, 미국은 수입트럭에 25%의 관세를 부과해 가격 경쟁력이 떨어질 우려가 있다.
미국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타스만의 현지 시장 판매 여부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니불알 필요없다..역겨우니깐
바뀌면 뭐하냐? 아이오닉5 출고1년도 안된차가 배터리 제어 시스템 이상 경고등이 뜨는데,부품이 없어서 수리가 안된단다. 전국에 재고가 1개도 없단다. 언제 부품이 올지 약속도 없단다. 다음에는 현기차는 안산다.
기아1.2톤 좌우로흔들리고. 해들이어디로튈질질모르고 뒤집어질수있는 불량차를 초기부터 지금까지 생산하는 기아 소비자는 외면합니다
기아1.2톤 좌우로흔들리고. 핸들이어디로튈질모르고 뒤집어질수있는 불량차를 초기부터 지금까지 생산하는 기아 소비자는 외면합니다
저빙신은 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