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D SUV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양산 개시
최고 수준의 생산 품질을 자랑하는 부산 공장서 생산
‘액티브 드라이버 어시스트’ 모든 트림에 기본으로 탑재

최근 불미스러운 논란으로 큰 위기를 맞았던 르노코리아가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던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의 양산을 개시했다.
르노코리아는 15일, 부산공장에서 올 가을부터 고객 인도 예정인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의 양산 개시와 1호차 생산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르노는 올 가을부터 고객에게 인도할 예정이다.
초고강도 ‘핫 프레스 포밍(HPF)’ 부품을 통한 뛰어난 안전성 보장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는 르노 그룹의 전세계 공장 중 최고 수준의 생산 품질을 자랑하는 부산 공장에서 제작되는 모델로, 한국의 자동차 생산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특히, 이 차량은 200여 국내 협력업체와 함께 생산되며, 이는 부산의 협력업체 생태계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는 ‘매일을 함께하는 차’라는 르노의 핵심 가치를 반영하여, 넉넉하고 편안한 뒷좌석 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에게 최적의 편안함을 선사한다.
2,820mm의 동급 최대 휠베이스와 차체의 18%를 차지하는 초고강도 ‘핫 프레스 포밍(HPF)’ 부품 사용은 뛰어난 안전성을 보장한다.
여기에, 국산 모델 최초로 동승석까지 디스플레이를 확장한 ‘openR(오픈알) 파노라마 스크린’은 cinema(시네마) OTT 서비스,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를 통한 다양한 웹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동승자는 블루투스 이어폰 연결로 이러한 서비스들을 독립적으로 이용할 수도 있다. 5G 데이터는 5년간 무상으로 제공되며 핫스팟 설정으로 차량에서 다양한 전자제품을 와이파이로 연결하는 것도 가능하다. 단, 과도한 데이터 사용 시 사용이 제한될 수가 있다.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는 자율주행 2단계 수준의 ‘액티브 드라이버 어시스트(Active Driver Assist)’를 모든 트림에 기본 사양으로 탑재해 운전자의 주행 편의성을 높여주며, 안전성을 강화했다.
또한, 차량은 실시간 TMAP(티맵) 내비게이션과 음성인식 기능이 탑재된 누구 오토(NUGU auto) 시스템을 기본 제공하여, 운전 중 편리하게 정보를 접하고 통제할 수 있게 해준다.
파워트레인은 하이브리드, 가솔린 터보 2WD, 가솔린 터보 4WD 세 가지가 제공되며, 최상위 트림인 ‘에스프리 알핀’은 르노 그룹의 스포츠카 브랜드 알핀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돼 고성능과 고급 사양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에 탑재된 새로운 E-Tech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245마력의 강력한 시스템 출력을 자랑하며, 1.64kWh의 대용량 배터리는 동급 최대 용량을 자랑한다.
한편,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는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어 현재 사전 예약을 받고 있으며, 르노 성수, 스타필드 수원점, 수원사업소, 부산 동래사업소, 대전사업소에서 전시 중에 있다.
그후 아무 일도 없다는 거?
한남소추꼴페미지지버팔로퐁퐁남 전용차 보릉보릉 신난다 감가쳐맞고 싱글벙글 니나사라 중국차
보릉보릉!
아예 많이파세요
뽀
르노에서
드뎌
꼴려오셔
나왔네..
가는잘 있나?
르노에 폐미라고 새겨서 출고하세요 ㅋㅋ
엥간한 언플기사엔 댓글창도 막아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