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시장? “이걸로 끝났다”…’가성비’ 갖춘 신차 등장에 경쟁사들 ‘초비상’

댓글 0

📝 AI 요약 보기

AI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 프리우스, 26년 만에 첫 사륜구동 모델 출시
  • 친환경성과 주행 성능 강화
  • 금융 프로그램으로 구매 접근성 확대

토요타코리아가 프리우스 HEV AWD XLE 모델을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 프리우스가 26년 만에 처음으로 사륜구동 모델을 도입했습니다.
  • 친환경성과 주행 안정성을 동시에 갖춘 모델입니다.
  • 금융 프로그램을 통해 구매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프리우스는 세계 최초의 양산형 하이브리드 차량으로서 친환경차 시장을 선도해왔습니다.

이번 출시된 ’26년형 프리우스 HEV AWD XLE’는 토요타의 E-Four 전자식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하여 주행 퍼포먼스를 강화하였습니다.

  • 리어 모터는 30kW(41ps)의 출력을 지원하며, 시스템 총 출력은 199ps입니다.
  • 복합연비는 정부 공인 기준 20.0km/L입니다.
  • 금융 프로그램 ‘어메이징 스위치’를 통해 구매 진입장벽을 낮추었습니다.
  • 토요타코리아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사륜구동 모델로 첫 변화
26년 만에 프리우스 진화
하이브리드 시장 새 선택지
토요타 프리우스 HEV 가격
프리우스 HEV/출처-토요타

토요타코리아가 9월 8일 전국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26년형 프리우스 HEV AWD XLE’를 정식 출시했다.

프리우스가 26년 만에 처음으로 사륜구동 모델을 도입하면서, 친환경성과 주행 성능을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존 2개였던 프리우스 하이브리드 라인업은 이번 AWD 모델 출시로 총 3종으로 확대됐다.

사륜구동 시스템 첫 탑재…프리우스의 진화

토요타코리아는 2023년 국내에 5세대 프리우스를 ‘하이브리드 리본(HYBRID REBORN)’이라는 콘셉트로 선보인 바 있다.

토요타 프리우스 HEV 가격
프리우스 HEV AWD XLE/출처-토요타

이번에 출시된 ‘26년형 프리우스 HEV AWD XLE’는 후륜 차축에 전기 모터를 추가한 토요타 고유의 ‘E-Four 전자식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하면서 주행 안정성과 퍼포먼스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 의견을 들려주세요

프리우스 사륜구동 모델, 효과적일까?

이 시스템은 별도의 프로펠러 샤프트 없이 AWD 기능을 구현해 차량 경량화와 정숙성을 확보했다. 더불어 센터터널이 없는 설계로 뒷좌석 공간 활용성까지 높였다.

리어 모터는 30kW(41ps)의 출력을 지원하며 시스템 총 출력은 199ps에 달한다. 복합연비는 정부 공인 기준 20.0km/L이다.

운전자는 계기판 내 MID(Multi Information Display)를 통해 AWD 작동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운전 편의성도 한층 강화됐다.

고객 선택지 넓히는 프리우스 AWD

프리우스는 1997년 세계 최초의 양산형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출시되며 친환경차 시장을 개척한 모델이다.

💡 프리우스 HEV AWD 모델의 사륜구동 시스템은 어떻게 작동하나요?

프리우스 HEV AWD XLE 모델은 토요타의 E-Four 전자식 사륜구동 시스템을 사용합니다.

  • 이 시스템은 후륜 차축에 전기 모터를 추가하여 주행 안정성을 강화합니다.
  • 별도의 프로펠러 샤프트 없이 AWD 기능을 구현하여 차량 경량화와 정숙성을 확보했습니다.
  • 운전자는 MID를 통해 AWD 작동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토요타 프리우스 HEV 제원
프리우스 HEV/출처-토요타

이번 AWD 사양은 프리우스의 상징적인 친환경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실주행에서의 안정성과 퍼포먼스를 강화해 기존 모델과 차별화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토요타코리아 측은 “26년형 프리우스 AWD XLE는 친환경성과 주행 안정성, 퍼포먼스를 동시에 원하는 고객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는 모델”이라며 다양한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4천만 원대 가격과 금융 프로그램…접근성 확대

’26년형 프리우스 HEV AWD XLE’의 권장 소비자가격은 개별소비세 3.5% 기준 4530만 원이다. 토요타코리아는 구매 장벽을 낮추기 위해 잔존가치 보장형 금융 프로그램 ‘어메이징 스위치’를 함께 운영 중이다.

토요타 프리우스 HEV 제원
프리우스 HEV/출처-토요타

이 프로그램은 계약 시 설정한 조건을 충족할 경우 차량을 3년 후 신차로 교체하면서 최대 65%의 중고차 가치를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차량가 기준 약 55%에 해당하는 2491만 원의 잔존가치가 기본 보장되며 토요타파이낸셜을 통해 재구매를 진행하면 최대 65%까지 혜택이 확장된다.

선수율 30%, 금리 2.0% 조건에서는 월 납입금이 약 11만 원대로 책정돼, 고가로 인식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차량 구매 진입장벽을 낮추는 데 기여하고 있다.

온라인 시승 행사…고객 경험 확대

토요타코리아는 이번 AWD 모델 출시를 기념해 9월 8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객은 토요타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리우스 HEV 및 PHEV 모델의 시승을 신청할 수 있다. 시승을 완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공기청정기, 스킨케어 세트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토요타 프리우스 HEV 출시
프리우스 HEV/출처-토요타

토요타코리아는 프리우스 HEV AWD XLE 출시를 통해 기술적 진화와 소비자 접근성 확대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며, 하이브리드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고 있다.

Copyright ⓒ 이콘밍글.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