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적 약탈금융”…이재명 대통령, 배드뱅크 ‘상록수’ 정조준
정부의 서민 부채 탕감 정책이 민간 금융기관의 벽에 막혔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민간 배드뱅크 ‘상록수’가 새도약기금 …
정부의 서민 부채 탕감 정책이 민간 금융기관의 벽에 막혔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민간 배드뱅크 ‘상록수’가 새도약기금 …
정부가 야심 차게 추진한 ‘새도약기금’이 출범 한 달 만에 난관에 부딪혔다. 100만 명이 넘는 장기 연체자들의 빚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목표지만, 정작 빚을 사들여야 할 대부업체들이 참여를 꺼리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