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는 아니겠지?” 안심하는 순간 ‘쾅’… 부모들만 ‘덜덜’, 대체 언제까지?
최근 인천에서 어린 딸과 산책하던 30대 여성이 중학생들이 탄 전동 킥보드에 치여 의식불명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최근 인천에서 어린 딸과 산책하던 30대 여성이 중학생들이 탄 전동 킥보드에 치여 의식불명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청소년 무면허 운전의 절반 이상이 전동 킥보드에서 발생, 경찰은 업체의 방조 행위에 강력 대응을 예고하며 제도 개선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