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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산 훈제오리에서 조류독감 유전자 발견
- 국내 첫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정부의 정보 비공개 논란
추석을 앞두고 중국산 훈제오리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유전자가 발견되었으나, 정부는 이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 약 30톤의 오리가 폐기되었음
- 국내 가금농장에서 첫 확진 사례 발생
- 한국오리협회의 정보 비공개에 대한 불만
추석을 앞두고 중국산 훈제오리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유전자가 발견되었지만, 정부는 이를 한 달 넘게 공개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검역당국은 발견된 오리 30톤을 폐기하고 해당 중국 작업장의 수출을 중단시켰습니다. 그러나 국민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 않은 점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 중국 작업장은 2023년부터 364건의 오리고기를 수출해왔음
- 국내 경기 파주시 토종닭 농장에서 첫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농식품부는 검역 강화 및 중국 정부에 개선 조치 요구
중국산 훈제오리에서 조류독감 검출
30톤 폐기했지만 공식 발표 없어
국내 토종닭 농장서도 첫 확진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우리 식탁에 오를 뻔한 중국산 훈제오리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유전자가 발견됐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 사실이 한 달 넘게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방역당국이 조용히 폐기 처리한 사이, 국민들은 아무것도 모른 채 지나갈 뻔했다. 설상가상으로 국내 가금농장에서도 올해 첫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되면서 방역 비상이 걸렸다.
한 달간 숨겨진 충격적 사실
농림축산검역본부 영남지역본부가 지난 8월 1일 실시한 모니터링 검사에서 중국산 훈제오리 일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유전자가 검출된 것으로 10일 뒤늦게 확인됐다.
검역당국은 즉시 해당 물량 약 30톤을 모두 폐기하거나 반송시키고, 문제가 된 중국 수출작업장에 대해서도 한국 수출 중단 조치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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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정보 비공개, 정당할까?
하지만 이 모든 일이 한 달 넘게 국민에게 알려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한국오리협회는 “인체 감염 사례까지 보고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수입 오리고기에서 확인됐는데도 국민에게 알리지 않은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협회 관계자는 “검역본부와 농식품부가 투명하게 정보를 공개했어야 했다”며 “신속한 공개가 이뤄졌어야 한다”고 강한 불만을 표했다.
364건 수입 이력, 과거분 검사 시급
더 큰 우려는 문제가 된 중국 작업장이 2023년부터 최근까지 총 364건의 물량을 국내에 공급해왔다는 사실이다. 이미 유통된 제품들에 대한 안전성 검증이 시급한 상황이다.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유전자가 발견되면 어떤 위험이 있나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유전자가 발견되면 조류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인체 감염 사례도 보고된 바 있습니다.
- 조류에게 심각한 질병을 유발
- 인체 감염 가능성 존재
- 방역과 검역 강화 필요
한국오리협회는 “검역당국은 조류인플루엔자 검출 이전에 들어온 물량들이 제대로 검사됐는지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오리농장이 중국 내 어느 지역 농장인지도 공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중국산 오리고기 수입량 급증도 우려를 키우고 있다. 2017년 3400톤에 불과했던 수입량이 2024년 1만3000톤으로 4배 가까이 늘어 강화된 검역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농식품부는 “해당 물량이 국내에 유통되지 않도록 반송과 폐기 조치를 취했다”고 해명했다. 물량을 생산한 중국 작업장의 한국 수출도 중단시켰다고 밝혔다.
특히 정부는 “이번에 검출된 것은 살아있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아닌 유전자”라며 “유전자만으로는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중국산 전체 열처리 가금육 제품에 대한 정밀검사를 강화하는 등 고강도 검역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며 중국 정부에 원인 규명과 개선 조치, 재발 방지 대책 등을 요구했다고 설명했다.
국내서도 첫 확진, 경보 단계 상향
한편, 경기 파주시 토종닭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되면서 방역에 더욱 비상이 걸렸다. 2025-2026시즌 가금농장 첫 발생 사례로, 예년의 10-11월 발생보다 한 달 이상 앞당겨진 것이다.
농식품부는 즉시 조류인플루엔자 위기 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조정했다. 출입 통제, 살처분, 역학조사 등 긴급 방역 조치에 나서고, 경기도 전체 토종닭 농장과 전국 전통시장 가금 판매소에 대한 정밀검사도 실시하기로 했다.
강형석 농식품부 차관은 “겨울철 철새의 국내 도래가 이미 시작됐고 가금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처음 발생한 만큼 경각심을 갖고 철저한 방역 관리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다소 이른 시기 발생 원인을 검역본부와 지자체가 조사해 공유하고 동일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본이나 미국산이였음 난리쳤을 것들 ㅉㅉ
중국이든 미국이든 친중정권 이래도 원칙데로 하시오
이러니국민들이 정부를믿겠는가?
제발 빨리 끝내고하차하세요
철저한 검사와 제발방지채을 강구 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