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최고가 기록하며 치솟고
지방은 반값 매물도 외면당해
집값 격차가 소비와 경제를 흔든다

“잠실은 두세 달 새 4억 원 올랐다는데, 지방은 반값이어도 안 팔린다더라.”
같은 나라 안에서도 부동산 시장의 온도가 극과 극으로 갈리는 상황이다.
이러한 양극화 현상은 점점 심각해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국의 주택가격 격차가 세계 주요국 가운데 가장 크다는 분석까지 나왔다.
18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과 지방 간 주택가격 양극화 지수는 올해 들어 주요 7개국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서울은 치솟고, 지방은 바닥도 뚫렸다
서울의 집값은 빠르게 상승했지만, 지방은 오히려 하락하면서 격차는 갈수록 벌어졌다.
2013년부터 올해까지 서울과 전국 평균의 누적 상승률 차이는 69.4%포인트에 달했는데, 이는 중국(49.8%)이나 일본(28.1%)을 크게 앞선다.
이러한 양극화는 단지 가격 문제로 그치지 않는다. 서울의 월평균 자가 주거비는 229만 원에 달한 반면, 전남은 49만 원으로 4.7배 차이가 났다.
한은은 “주거비 격차는 지역별 체감물가의 큰 차이를 만들고, 소비 여력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수도권은 소득 수준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주거비로 인해 실제 소비는 줄어들고 있다.
서울 집값 상승의 배경에는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가 있다. 지난 2월 서울시는 송파 잠실동, 강남 대치·청담동 등 핵심 지역의 토지거래 규제를 풀었고, 이후 투자 수요가 몰리며 매물 품귀 현상까지 벌어졌다.
송파구는 한 주 만에 아파트값이 0.68% 오르며 7년 1개월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고, 헬리오시티 전용 84㎡는 25억 원에, 잠실 엘스는 30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반면, 지방은 상황이 정반대다. 세종시 대평동 아파트는 고점 대비 8억 원 넘게 하락했고, 다른 지역에서도 반값 급매물이 나와도 거래가 성사되지 않고 있다.
KB부동산 통계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상위 20%와 하위 20%의 평균 가격 차이는 11배를 넘어서며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러한 격차가 당분간 더 벌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집만 지으면 해결?”…이젠 방식 달라져야
그동안 정부는 건설 경기 부양을 위해 전국적으로 공급 확대 정책을 펴왔다.
하지만 수요가 약한 지방까지 똑같이 주택을 공급하면서 미분양이 쌓이고, 금융기관의 부실 위험도 커졌다.
한국은행은 “비수도권에 주택을 더 짓는 방식은 되레 건전성을 해친다”며,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더불어 지방의 거점 도시를 키워 인구와 수요를 끌어들이는 장기 전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있는 자들의 다른 세상놀이를 보는 듯 ㅡㅡ
중국이랑 우리는 다름. 우리는 좁은 땅덩어리에 사람은 많고 집은 부족함. 참고로 중국,인도보다 인구밀도가 ㄷ배나 높음. 홍콩이랑 인구밀도가 비슷해서 홍콩 집값이랑 비교해야함
윤거니 3년이 만든 결과
지금까지 부동산을 이렇게 만든 장본인들이 누굴까?부동산 가진놈들이 이렇게 만든거다.그럼 부동산,그것도 값비싼 부동산을 가진 인간들이 누굴까
야이 빨갱이ㅅㄲ야 문재앙 집단이 강남집 싸게 사려고 집값안정이라는 사기선동으로 부도산을 가지고 장난친ㅈ결과다 빨갱이ㅅ꺄
문재앙이 원흉이다.
정부정책탓이다 서울이 대출30프로 경기도50프로 지방은 70프로 각도마다 맞는 정책펴야지 돈있으면 서울들어가겠지
지방은 대출세금규제 폐지
무능한 문재앙 이나라 망친 원흉 구속조사해라.
세금 금융 행정등 잘못된 정책 때문이다 특히 지방 농자 영도소득세와 서울 아파트 양도소득세 담보비율 역차별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