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자사의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S25에 엑시노스 2500을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 관련 뉴스를 게재하는 해외 IT전문 매체 SAMMOBILE은 삼성전자가 갤럭시 S25에 엑시노스 2500 탑재가 사실상 확정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31일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삼성 시스템 LSI 사업부는 “플래그십 제품에 엑시노스 2500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첫 번째 3나노 칩인 엑시노스 W1000이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2세대 GAA 공정을 사용해 만든 2번째 3나노 칩은 성능과 효율성과 관련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또 삼성전자가 갤럭시 S25와 갤럭시 S25 플러스에는 엑시노스 2500 칩을 사용할 것으로 보이고, 중국과 일부 북미 시장에서는 스냅드래곤 8 4세대 칩을 채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갤럭시 S25 울트라의 경우 엑시노스는 제외하고 스냅드래곤 8 4세대 칩만 탑재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엑시노스 2500 성능은?
일부 보도에 따르면 엑시노스 2500은 10코어 CPU를 탑재하고 있고, AMD의 RDNA3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제작한 삼성의 자체 GPU인 Xclipse 950이 탑재될 수 있다.
SAMMOBILE은 삼성의 엑시노스 2500칩이 스냅드래곤 칩의 전력 효율을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에 대해 보도하기도 했다.
엑시노스 W1000은 어떤 칩?
앞서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3나노 게이트올어라운드(GAA) 공정을 적용한 웨어러블용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엑시노스 W1000’을 선보였다.
‘엑시노스 W1000’은 중앙처리장치(CPU)와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포함한 시스템온칩(SoC) 반도체로, 휴대용 기기의 핵심적인 기능을 담당한다. 이 프로세서는 삼성전자가 처음으로 제작한 웨어러블 전용 프로세서로, 한 개의 빅 코어(Arm Cortex-A78)와 네 개의 리틀 코어(Arm Cortex-A55)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모델인 ‘엑시노스 W930’ 대비 3.7배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며, 저전력 더블 데이터 레이트(LPDDR) 5를 통한 높은 전력 효율과 최대 2.7배 빨라진 앱 실행 속도를 자랑한다.
또한, 첨단 팬아웃-패널레벨패키징(FO-PLP) 기술을 통해 원형 웨이퍼가 아닌 직사각형 패널에서 칩을 패키징, 생산성을 극대화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엑시노스 저전력 으로설계 그럼 배터리 문제는 게임 안하는 사람 오히려 이득이지 화룡 드래곤 솔직히 1년쓰면 맛가니까 난 엑시노스 좋은기억 많아서
그리고 엑시노스 들어간 갤럭시 21 2년 약정 끝나고 재약정 했음 배터리 2년 넘어도 멀쩡하고 오히려 아이패드 최상급 전화도 되는게 이게더. 문제
스냅랑 병행이면 엑시는 똥시노스라는 뜻.
똥시로 했다가 줘터졌는데 전량 엑시노스탑재면 역대급이라는 뜻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