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SUV에 쏟아진 극찬 “현대차가 또 일냈다”…오너들 눈빛 ‘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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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아이오닉 9, 유럽 NCAP에서 별 5개 획득
  • 어린이 보호 항목에서 최고점 기록
  • 스마트센스 기술로 안전성 강화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9이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인 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습니다.

  • 아이오닉 9은 어린이 보호 항목에서 최고점을 기록했습니다.
  • 현대차는 스마트센스 기술을 통해 안전성을 강화했습니다.
  • 아이오닉 시리즈 전 모델이 최고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대형 전기 SUV ‘아이오닉 9’이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을 획득했습니다.

이로써 현대차는 아이오닉 5, 6에 이어 세 번째 전용 전기차까지 모두 최고 안전등급을 달성하게 됐습니다.

  • 아이오닉 9은 각종 충돌 상황에서도 내부 공간을 안정적으로 유지했습니다.
  • 성인 탑승자 보호 84%, 어린이 탑승자 보호 87%의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 아이오닉 9에는 스마트센스 패키지가 탑재되어 다양한 안전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 소형 전기 SUV ‘인스터’도 별 넷을 획득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현대차는 차급과 관계없이 모든 차량에 첨단 안전 기술을 적용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아이오닉 9, 유럽 안전평가 ‘올클리어’
현대 전기차, 안전성 기준 다시 세우다
소형차 인스터도 별 넷 획득
현대차 아이오닉 9 유로 NCAP 최고 등급 획득
아이오닉 9/출처-현대차

현대자동차의 대형 전기 SUV ‘아이오닉 9’이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을 획득했다.

이로써 현대차는 아이오닉 5(2021년), 아이오닉 6(2022년)에 이어 세 번째 전용 전기차까지 모두 최고 안전등급을 달성하게 됐다.

평가 항목 전반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은 가운데, 특히 어린이 탑승자 보호 부문에서 최고점을 기록하며 안전성을 다시 입증했다.

아이오닉 9, ‘별 다섯’으로 안전성 입증

현대차는 23일(현지시간), 자사의 3열 대형 전기 SUV ‘아이오닉 9’이 유럽 NCAP의 충돌 테스트에서 별 다섯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로 NCAP은 유럽의 대표적인 신차 안전성 평가 기관으로, 성인 탑승자 보호, 어린이 탑승자 보호, 보행자 보호, 안전 보조 시스템 등 4개 항목으로 차량 안전을 평가한다.

현대차 토요타 베트남 시장 경쟁
아이오닉 9/출처-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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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 9의 안전성, 믿을 수 있을까?

아이오닉 9은 정면 및 측면 충돌 상황에서도 차량 실내 공간을 안정적으로 유지했으며 성인과 어린이 더미(6세, 10세)의 주요 신체 부위 보호 성능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어린이 보호 항목에서는 최고 점수를 받아, 평가에 사용된 더미의 모든 주요 신체 부위가 효과적으로 보호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성인 탑승자 보호 부문에서는 84%, 안전 보조 시스템 항목에서는 83%, 보행자 보호는 77%를 기록했다. 어린이 탑승자 보호 부문은 87%로, 이번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항목이었다.

현대차 안전 철학, ‘모든 차에 기본’

아이오닉 9은 현대차의 첨단 안전 기술 패키지인 ‘스마트센스’를 탑재했다. 이 시스템은 고급 차량뿐만 아니라 전 라인업에 걸쳐 적용되며, 브랜드의 안전 철학을 반영하고 있다.

현대 아이오닉 9 최고의 7인승 전기차 수상
아이오닉 9/출처-현대차

💡 유로 NCAP의 평가 항목은 무엇인가요?

유로 NCAP은 신차의 안전성을 평가하는 유럽의 대표적인 기관입니다.

  • 성인 탑승자 보호
  • 어린이 탑승자 보호
  • 보행자 보호
  • 안전 보조 시스템

탑재된 주요 기술로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2(FCA 2),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안전 하차 보조(SEA), 운전자 주의 경고(DAW) 등이 있다.

여기에 전 좌석 프리텐셔너 안전벨트와 보행자 보호를 위한 능동형 보닛 등도 포함된다.

긴급 구조센터 자동 알림 기능과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 등도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와 같은 기술들은 사고 발생 전·후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설계됐으며, 실질적인 보호 효과를 인정받았다.

소형 SUV ‘인스터’, 불리한 조건 속 별 넷

아이오닉 9과 함께 유로 NCAP의 평가를 받은 현대차의 또 다른 전기차도 주목받았다. 국내에서는 ‘캐스퍼 일렉트릭’으로 알려진 소형 전기 SUV ‘인스터’는 별 넷을 획득했다.

소형차 특성상 충돌 상황에서 불리한 구조적 조건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스터는 탑승자 보호와 첨단 안전 장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대차 인스터 일본 출시
인스터/출처-현대차

인스터는 성인 탑승자 보호 70%, 어린이 탑승자 보호 81%, 보행자 보호 70%, 안전 보조 시스템 67%를 기록했다.

아이오닉 9과 마찬가지로 스마트센스 패키지를 적용해 FCA, HDA, BCA, RCCA(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SEW(안전 하차 경고) 등의 기능이 탑재됐다.

현대차는 “플래그십 모델뿐만 아니라 소형 전기차에도 첨단 안전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며 “차급과 관계없이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이오닉 시리즈, ‘안전의 상징’ 자리 굳혀

이번 평가 결과로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 브랜드인 ‘아이오닉’ 시리즈는 아이오닉 5, 6, 9에 이르기까지 전 모델이 유로 NCAP 최고 등급을 획득하게 됐다.

이는 현대차의 전기차 라인업 전반이 유럽 기준에서도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음을 의미한다.

현대차 신형 콘셉트카 티저 공개
아이오닉 6/출처-현대차

유럽 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소비자들의 안전 기대치가 높아지는 가운데, 현대차는 향후 출시될 전기차에도 동일한 수준의 안전 기준을 적용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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