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 더 있다 살껄..” 그랜저 차주 울린 현대차 ’역대급 할인’

현대차그룹 연말 맞이
디 올 뉴 그랜저 할인 시작
그랜저
출처 – 현대차그룹 / 디 올 뉴 그랜저

국내 자동차 업계가 재고 차량을 줄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연말이 되면 자동차 업계는 파격적인 할인, 다양한 무료 옵션, 그리고 낮은 이자율의 할부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이에 대한 연장선에서 현대차그룹은 그랜저에 대해 최대 400만원을 할인한다.

그랜저
출처 – 현대차그룹 / 디 올 뉴 그랜저

이번 할인은 생산월 조건으로 할인을 진행하는데, 2023년 5월 이전 생산분 400만 원, 2023년 6월부터 7월 생산분 400만 원, 2023년 8월부터 9월 생산분 200만 원 할인받을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생산월 조건 할인을 이용해 가성비 있게 차량을 구입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생산월 조건으로 재고 차량을 구매하면 나중에 중고차 연식 때문에 제값을 못 받을 거라는 염려가 있다. 

그랜저
출처 – 현대차그룹 / 디 올 뉴 그랜저

연초가 되면 새로운 연식의 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조금 돈을 더 주고서 라도 24년식 차량을 사서 중고차 가격을 더 높게 책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연말에 살 것인지 연초에 살 것인지를 두고 신차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는 매우 고민할 수 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보면 연말이 연초보다 신차 구매의 이점이 더 크다고 업계 관계자는 전한다.

그랜저
출처 – 현대차그룹 / 디 올 뉴 그랜저
그랜저
출처 – 현대차그룹 / 디 올 뉴 그랜저

연말에 할인하는 가격에 차량을 구입한 뒤 24년 식으로 자동차를 등록하면 된다. 

예를 들면, 12월 20일 경에 할인과 프로모션을 받아 차량을 구매 후 임시번호판을 단 상태에서 새해에 차량 등록을 할 경우 중고 매매 시 손해를 막을 수 있다.

재고 차량의 경우, 이미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빠르게 출고될 가능성이 높기에 타이밍만 잘 맞추면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이다. 

한편 그랜저 신차의 출고를 원할 경우, 가솔린 모델과 LPi 모델 모두 1.5개월 가량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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