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 기자
어린이날 설렘 뒤 ‘위험 급증’… 교통사고 피해, 평소의 ‘2.4배’
가족과 함께 설레는 나들이를 떠나는 어린이날. 그러나 통계는 냉혹한 현실을 가리킨다. 지난해(2025년) 어린이날 당일 교통사고 피해자는 457명으로, 평상시(190명)의 2.4배, 주말 ... Read more

‘제2의 반도체’ 선언한 삼성전자…휴머노이드 로봇 본격 착수
삼성전자가 반도체에 이은 제2의 신성장 동력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을 공식 선언했다. 경쟁사 대비 후발 주자임을 인정하면서도, 자체 제조 거점을 무기 ... Read more
정규직 임금 오를 때 비정규직은 ‘제자리’…소득 양극화 심화
정규직이 시간당 1만 원을 받을 때, 비정규직은 6,500원을 받는다. 두 집단의 임금 격차가 10년 만에 가장 큰 수준으로 벌어졌다는 공식 ... Read more
“반도체·증시가 이끌었다”… 3월 국세 5.5조원 증가, 나라 곳간 ‘초고속’ 회복
정부 곳간이 예상보다 빠르게 채워지고 있다. 재정경제부가 30일 발표한 ‘2026년 3월 국세수입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국세수입은 37조8천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월 ... Read more
‘한두 달 비상조치 아니다’…비축유 스와프, 7월 연장 검토
정부가 중동 분쟁 장기화에 대비해 원유 수급 안정 조치를 사실상 상시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당초 4~5월 한시 운영 예정이었던 ‘비축유 ... Read more
세계 평균마저 넘었다…대한민국 기후위기 “체감 속도 더 빨라져”
지난해 한반도의 이산화탄소 배경농도가 관측 사상 처음으로 432.7ppm을 기록했다. 1999년 안면도에서 첫 관측을 시작한 이후 26년 만에 무려 61.4ppm이 오른 ... Read more
온라인이 60% 삼켰다…대형마트 8분기 연속 ‘추락’, 백화점은 나홀로 질주
대형마트가 2년 연속 내리막을 걷는 사이, 온라인 유통이 전체 시장의 60%를 넘어섰다. 백화점만이 두 자릿수 성장으로 오프라인의 체면을 살렸지만, 구조적 ... Read more
하루 1026억 달러 ‘역대 최대’…외환시장에 무슨 일이 생겼나
올해 1분기 국내 외환시장에서 하루 평균 1000억 달러가 넘는 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집계됐다. 2008년 통계 개편 이후 분기 기준 최대 ... Read more
전년比 43% 폭증… 수도권 공공분양 ‘1만3,400가구’ 쏟아진다
올 상반기 수도권 공공주택 분양 물량이 전년 동기 대비 43% 급증한다. 국토교통부는 29일 올 상반기 수도권 공공주택 1만3,400가구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 Read more
숙련공 30년 노하우, AI에 넘긴다…’보상은 누가, 얼마나?’
수십 년간 현장에서 몸으로 익힌 감각과 직관. 이른바 ‘암묵지'(暗默知)가 AI 학습 데이터로 전환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문제는 그 결과물로 누가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