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종별 최대 2,200만원 할인
지프는 7월을 맞이해 차종별 최대 2천 만원 넘는 할인 및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기본적으로 블랙박스와 하이패스를 제공하며 가격은 306만원 ~ 2,200만원까지 파격적인 수준으로 할인이 적용된다.
랭글러 2023 모델의 정상 판매가는 7390만원~7650만원이다. 그러나 트림에 따라 295만원 ~ 306만원 할인이 적용되면서 7094만원부터 구입이 가능하다.
그랜드 체로키 4xe – 최대 2200만원 할인
사실상 지프를 대표하는 차종인 그랜드 체로키는 6천 만원 이하로도 구입이 가능해졌다. 리미티드 트림의 기존 판매가는 7,690만원이지만 7월에는 1,700만원 낮아진 5,990만원부터 시작된다.
상위트림인 오버랜드도 기존 8,470만원에서 1,580만원 낮아진 6,890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지프 체로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체로키 4xe는 1,950만원 ~ 2,200만원까지 할인한다. 리미티드 PHEV 모델은 기존 판매가 9,440만원에 1,950만원 할인 적용 시 7,490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상위 트림인 서밋 리저브 PHEV 모델은 판매가 1억 1,190만원에 2,200만원 할인 적용 시 8,990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판매가 7,990만원에 달하는 글레디에이터 모델은 1,200만원 할인된 6,790만원에 판매한다.
지프 프로모션과 관련해 업계 관계자는 “지프가 차량 가격을 크게 올려놓고 가격을 할인해 판매해왔지만, 그걸 감안 하더라도 구입조건이 괜찮은 편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해당 할인 정책은 글 작성시점을 기준으로 한정 재고에 한해 제공되며 구입 방식에 따라 혜택이 달라질 수 있다.

이자에서 빼묵자나
저알조아요
그럼 머하나 경상권은 차를 사도 서비스도 못받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