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퍼, 이제 어쩌나”…도로 위 시선 ‘강탈’, 신형 SUV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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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아트, 그란데 판다 가솔린 모델 공개
  • 복고풍 디자인과 실용성 강조
  • 세 가지 파워트레인 선택 가능

피아트가 소형 SUV 그란데 판다의 가솔린 모델을 공개하며 세 가지 파워트레인을 완성했습니다.

  • 복고풍 디자인으로 전통 감성을 살렸습니다.
  • 전기, 하이브리드, 가솔린 모델 제공
  • 실용성과 개성을 동시에 만족

피아트는 그란데 판다의 가솔린 모델을 추가하며 전기, 하이브리드, 가솔린 세 가지 파워트레인을 완성했습니다. 이 차량은 스텔란티스 그룹의 스마트카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1980년대 피아트 판다의 디자인 철학을 계승하여 복고풍 디자인을 강조했으며, 실내는 사용자 중심 설계를 통해 실용성을 극대화했습니다.

  • 최고 출력 100마력의 1.2리터 3기통 터보 엔진 장착
  • 세 가지 트림: POP, ICON, LA PRIMA
  • 그란데 판다는 브랜드의 상징적인 모델로 자리잡을 예정
박시한 복고풍 디자인 눈길
가솔린 모델로 선택지 넓혀
실용성과 개성 모두 갖춘 SUV
스텔란티스 피아트 그란데 판다 패트롤 성능
피아트 그란데 판다 패트롤/출처-스텔란티스

피아트가 소형 SUV 그란데 판다의 가솔린 모델 ‘그란데 판다 패트롤’을 4일 공식 공개했다. 이로써 전기차, 하이브리드에 이어 가솔린까지 세 가지 파워트레인을 모두 갖추게 됐다.

‘그란데 판다’는 스텔란티스 그룹의 스마트카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된 복고풍 소형 SUV로, 올해 하반기부터 글로벌 시장에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전통 감성 살린 복고풍 디자인

신형 ‘그란데 판다’는 1980년대 피아트 판다의 디자인 철학을 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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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트 그란데 판다의 복고풍 디자인, 매력적일까?

박스 형태의 외관과 강한 직선 라인을 통해 복고적인 감성을 강조했으며 전면에는 픽셀 스타일의 LED 헤드램프, 측면 도어에는 3차원 ‘PANDA’ 레터링을 적용해 개성을 살렸다.

스텔란티스 피아트 그란데 판다 패트롤 제원
피아트 그란데 판다 패트롤/출처-스텔란티스

이 차량은 전장 3990mm의 콤팩트한 차체를 갖췄으며 시트로엥 신형 C3와 동일한 스텔란티스 스마트카 플랫폼을 공유한다.

실내는 효율적인 수납 구조와 넓은 어깨 공간, 사용자 중심 설계를 바탕으로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그란데 판다 패트롤은 최고 출력 100마력, 최대 토크 21kgm를 발휘하는 1.2리터 3기통 터보 엔진을 탑재했으며 6단 수동변속기와 조합됐다. 스타트 앤 스톱 기술을 통해 도심 주행 시 연비 효율성도 높였다.

세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완성된 라인업

💡 피아트 그란데 판다의 주요 특징은 무엇인가요?

피아트 그란데 판다는 소형 SUV로, 복고풍 디자인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차량입니다.

  • 복고풍 디자인: 1980년대 피아트 판다의 디자인 철학 계승
  • 다양한 파워트레인: 전기, 하이브리드, 가솔린 선택 가능
  • 실용적인 실내 설계: 효율적인 수납 구조와 넓은 공간

이번 가솔린 모델 추가로 그란데 판다는 전기, 하이브리드, 가솔린까지 세 가지 파워트레인을 갖추게 됐다. 피아트는 이를 통해 다양한 운전자들의 니즈에 맞춘 ‘모두를 위한 모빌리티’를 실현했다고 밝혔다.

스텔란티스 피아트 그란데 판다 패트롤 성능
피아트 그란데 판다 패트롤/출처-스텔란티스

전기차 모델은 44kWh 배터리와 83kW 전기 모터를 기반으로 최고 출력 113마력을 내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110마력 성능의 엔진에 48V 리튬이온 배터리, 전동 듀얼클러치 변속기(eDCT)가 결합돼 있다.

가솔린 모델은 이 중 가장 낮은 출력이지만, 직관적인 주행 감각과 비용 효율성 측면에서 강점을 지닌다.

트림은 POP, ICON, LA PRIMA로 구성된다. POP은 실용성을 강조해 10인치 디지털 계기판, 수동 에어컨, 스마트폰 거치대, 6개 에어백,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운전자 주의 경고 기능 등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ICON 트림에서는 전면 및 후면 풀 LED 조명, 10.25인치 터치 디스플레이, 무선 스마트폰 미러링이 추가되며 LA PRIMA는 17인치 알로이 휠, 내비게이션, 전방 주차 센서 및 후방 카메라 등 고급 사양이 포함된다.

스텔란티스 피아트 그란데 판다 패트롤 제원
피아트 그란데 판다 패트롤/출처-스텔란티스

피아트, “그란데 판다로 매년 신차 확대”

피아트는 이번 가솔린 모델 공개를 기점으로 ‘그란데 판다’ 시리즈를 완성했으며 앞으로 매년 새로운 차량을 선보일 계획이다.

피아트 관계자는 “그란데 판다는 단순한 소형 SUV가 아니라, 브랜드가 추구하는 합리적이고 감각적인 이동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모델”이라며 “복고적인 디자인과 현대적인 기능이 결합된 이 차량은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구성으로 출시됐다”고 설명했다.

참고로 그란데 판다의 색상은 총 7가지(Gelato White, Cinema Black, Passione Red, Acqua Azure, Limone Yellow, Lago Blue, Luna Bronze)로 구성됐다.

스텔란티스 피아트 그란데 판다 패트롤 성능
피아트 그란데 판다 패트롤/출처-스텔란티스

이번 가솔린 모델 추가로, 실용성과 감성, 효율성까지 갖춘 ‘그란데 판다’는 미니 SUV 시장에서 또 하나의 주목할 만한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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