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 지프, 패덤 블루 에디션 출시
- 랭글러·글래디에이터 30대 한정
- 깊은 바다색과 자유의 메시지 강조
지프는 여름 컬러 캠페인 마지막 모델인 패덤 블루 에디션을 발표했습니다. 이 모델은 독특한 바다색을 통해 자유의 의미를 전달하려는 목적입니다.
- 랭글러와 글래디에이터 기반, 30대 한정 출시
- 콰이어트 프리덤 테마 강조
- 강하늘, 첫 번째 고객 및 앰배서더
지프는 2023년 9월 패덤 블루 에디션을 통해 여름 컬러 캠페인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에디션은 랭글러와 글래디에이터 모델로 구성되며, 깊고 고요한 바다색을 통해 자유를 상징합니다.
배우 강하늘이 첫 번째 고객으로 선정되었으며,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협업합니다.
- 랭글러 20대, 글래디에이터 10대 한정 판매
- 가격은 각각 8290만 원, 8710만 원
- 각 모델은 고성능 엔진과 오프로드 기능 장착
- 모파 정품 액세서리, 선라이더 플립 탑 기본 장착
깊고 고요한 바다색 에디션
랭글러·글래디에이터 단 30대 한정
지프, 여름 컬러 캠페인 완결

지프가 9월 2일, 여름 컬러 캠페인의 마지막 한정판 모델인 ‘패덤 블루 에디션(Fathom Blue Edition)’을 국내에 선보였다.
이번 에디션은 오프로드 SUV인 랭글러와 글래디에이터 모델을 기반으로 하며, 총 30대 한정으로 출시된다. 지프는 이번 스페셜 모델을 통해 ‘콰이어트 프리덤(Quiet Freedom)’이라는 테마를 강조했다.
여름 캠페인의 피날레, ‘패덤 블루’
지프는 이번 패덤 블루 에디션을 통해 올여름 전개한 ‘컬러 마이 프리덤(Color My Freedom)’ 캠페인을 마무리했다.

🗳 의견을 들려주세요
패덤 블루 에디션, 인상적일까?
이 캠페인은 각각 다른 컬러 콘셉트를 반영한 세 가지 에디션으로 구성됐다. 앞서 출시된 ‘모히또’와 ‘주스’가 각각 도시 속 청량함과 태양의 뜨거운 에너지를 표현했다면, 이번 ‘패덤 블루’는 고요함 속에서 자신만의 자유를 찾는 여정을 상징한다.
‘패덤(Fathom)’은 수심을 재는 단위이자, ‘가늠하다’는 의미를 갖는 단어다. 지프는 이 단어의 상징성을 바탕으로 깊고 고요한 바다를 닮은 짙은 블루 컬러를 차량 외관에 반영했다.
이 색상은 단순한 외형을 넘어,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조용하지만 확고한 자유’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총 30대 한정으로 제작된 이번 에디션은 랭글러 20대, 글래디에이터 10대로 구성되며 각각 8290만 원, 8710만 원에 판매된다.
선라이더 플립 탑 기본 장착
랭글러 패덤 블루 에디션은 사하라 하드탑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 패덤 블루 에디션의 주요 특징은 무엇인가요?
패덤 블루 에디션은 지프의 한정판 모델로, 깊고 고요한 바다색을 통해 자유를 상징합니다. 이 모델은 랭글러와 글래디에이터 기반으로 각각 20대, 10대 한정 출시됩니다.
- 랭글러는 2.0리터 터보 엔진, 글래디에이터는 3.6리터 V6 엔진 탑재
- 모델들은 고성능 오프로드 기능과 선라이더 플립 탑을 기본으로 장착

2.0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최고 출력 272마력, 최대 토크 40.8kg·m)과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으며 셀렉-트랙 풀타임 4WD 시스템과 셀렉-스피드 컨트롤 기능을 포함해 오프로드에 특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글래디에이터 모델은 3.6리터 V6 펜타스타 엔진(최고 출력 284마력, 최대 토크 35.4kg·m)과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고, 최대 견인력은 2,721kg에 달한다.
또한, 트루-락 전자식 디퍼렌셜 잠금장치와 전자식 프론트 스웨이바를 적용해 극한의 오프로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전 모델에는 모파(Mopar) 정품 액세서리인 ‘선라이더 플립 탑(Sunrider Flip Top)’이 기본 장착된다.
이 소프트톱은 1열 좌석 천장에 적용되며 방수 패브릭 소재를 사용해 간단한 조작만으로 오픈 에어링 주행이 가능하다. 탑을 들어 올리는 방식으로 개방이 간편해, 도심에서도 바다처럼 자유로운 개방감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앰배서더 강하늘, 1호 고객으로 선택
배우 강하늘은 이번 패덤 블루 에디션의 첫 번째 고객으로 선정됐다. 지프는 강하늘을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영입하며, 그가 직접 차량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강하늘은 “패덤 블루의 고요하면서도 깊이 있는 색상이 자신의 내면과 닮아 이번 에디션을 직접 선택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프는 강하늘과 함께 브랜드 영상 시리즈 ‘SKY meets JEEP’도 공개했다. 해당 시리즈는 모히또, 주스, 패덤 블루 세 가지 에디션을 모두 아우르는 70초 분량의 통합 영상으로 구성됐으며 ‘하늘과 바다, 그리고 지프’라는 제목으로 지프코리아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됐다.

스텔란티스코리아 방실 대표는 “패덤 블루는 지프의 컬러 캠페인을 완성하는 동시에, 자신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자유를 즐기는 ‘지프 라이프’의 정수를 담았다”고 밝혔다.
강하늘과의 협업이 브랜드가 전달하는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이라는 기대도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