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15만원, 최대 45만원…
‘소비쿠폰’ 신청, 7월 21일부터 시작된다
대형마트·백화점에선 못 쓴다

“아무데서나 쓸 수 있는 건 아니라는데, 어디서 써야 하죠?”
정부가 오는 21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을 받는다. 전 국민에게 1인당 기본 15만 원에서 최대 45만 원까지 지급하는 이번 소비쿠폰은 내수 진작과 지역 소상공인 매출 회복을 위한 정책이다.
하지만 카드 포인트처럼 아무 데서나 쓸 수 있는 건 아니다. 사용처는 정해져 있고, 지역도 제한된다.
전통시장·식당·편의점 가능…백화점·온라인몰은 제외

소비쿠폰은 지급받은 주소지 기준, 관할 시·군 또는 광역시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사용 가능 업종은 전통시장, 동네마트, 식당, 미용실, 안경점, 학원, 편의점 등 연 매출 30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 업장이다.
반면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 프랜차이즈 직영점, 유흥·사행성 업종, 외국계 매장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이마트·코스트코·롯데백화점·애플스토어·배달앱 등이 이에 해당한다.
소비자는 가맹점에 부착된 ‘소비쿠폰 사용 가능’ 스티커를 통해 사용처를 확인할 수 있고, 모바일이나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은 전용 앱에서 조회도 가능하다.
이번 소비쿠폰은 2025년 6월 18일 기준 국내 거주 중인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한다. 기본 15만 원을 지급하며,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3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는 40만 원을 받는다.

여기에 비수도권 거주자는 3만 원,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5만 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예컨대 기초생활수급자가 인구감소지역에 살고 있다면 최대 45만 원까지 지원받는다.
신청은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가능하며, 온라인은 카드사 앱·홈페이지, 간편결제 앱 등을 통해 24시간 접수된다. 오프라인은 읍면동 주민센터나 카드사 제휴 은행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내수 비중 높은 유통업계, “이번이 기회”
사용 기한은 11월 30일까지로, 최장 131일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정책 시행이 다가오면서 유통업계도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대형 유통채널은 제외됐지만, 편의점, 프랜차이즈 가맹점, 다이소 등은 반사이익이 예상되는 채널이다.
2020년 재난지원금 당시 GS25의 지역화폐 사용액은 전월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고, 수입육·국산 돈육·가공축산품 등 대형마트 대체 품목의 판매가 폭등한 바 있다.
업계는 이를 참고해 축산물, 과일, 생필품 중심으로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정부는 이번 소비쿠폰 정책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약 0.2%포인트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2차 소비쿠폰 지급은 9월 22일부터 시작되며,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 원씩 추가 지급될 예정이다.

공산주의 배급제. 돈은 땀의 댓가가 아니면 가치가 없다
복잡하네~~~!!!
정확한 지출인지 아닌지 누가 알까 싶네????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서민에 마음을 헤아려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이재명 대통령 만세^^
이짜이밍아~~
저수지에서 니돈 주라~~
리짜이밍아~~
저수지에서 니돈 주라 ~~
베네수엘라 옆집으로 가구 이써요
흑흑흑 ~~~
동내 편의점에서 무엇을
사라는거요
식자재마트 중 중소마트들도
쓸수 있게 해야지요
나라꼬라지 잘 돌아간다. 참 한심하다
.국민세금을 자기돈같이. 펑펑쓰네. 하이구20~30세대들. 강남좌빨 덕분에 빛쟁이. 됏네. 아이구 아이구
이렇게 제약도 많을거면 주지마라.
서심정책으로 빚진거 누가 갚을거냐?
국회의원.대통령 세비,월급.년봉으로
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