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 어떡해”… 하루에 ‘690억’씩 뜯어가는 무서운 실체, 부모들 ‘맙소사’ 2025.11.04 11:00 작성자: 하영상 기자 “범인을 잡아도 소용없습니다. 돈은 이미 다 사라졌습니다.” 최근 몇 년 사이, 고수익 일자리를 미끼로 한 해외 취업 사기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