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 무너졌다… “꿈의 직장? 이제는 옛말” 등 돌린 직원들 2024.10.17 14:30 작성자: 하영상 기자 청년들이 기피하는 ‘신의 직장’,시중은행에도 밀린다 든든한 국가기관으로 여겨져 왔던 한국은행. 그러나 그 내부 사정은 다소 복잡하다. 최근 한국은행의 연봉과 비정규직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