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3천만 원입니다”… 운전자 4명 중 3명은 ‘몰랐다’, 나도 모르게 ‘전과자’ 될 판 2025.10.23 08:00 작성자: 하영상 기자 어린이 보호구역, 즉 스쿨존에서의 비극을 막기 위해 법까지 만들었지만, 현실은 거꾸로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