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 이렇게 할 것이지”… 62년 만의 변화에, 서러웠던 직장인들 ‘속이 다 시원하네’ 2025.10.27 23:00 작성자: 하영상 기자 지난 60여 년간 우리에게 익숙했던 ‘근로자의 날’이라는 명칭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