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22만개 늘었지만…청년·중년은 ‘찬바람’, 고령층이 증가 주도
지난해 4분기 임금근로 일자리가 22만개 넘게 늘었다. 숫자만 보면 고용 회복세가 뚜렷해 보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증가분의 상당 부분이 …
지난해 4분기 임금근로 일자리가 22만개 넘게 늘었다. 숫자만 보면 고용 회복세가 뚜렷해 보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증가분의 상당 부분이 …
건설업 고용이 21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가며 노동시장 안에서 뚜렷한 양극화가 확인됐다. 전체 사업체 종사자 수는 증가 흐름을 유지했지만, 건설업은 나홀로 침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