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안방 통째로 내주는 꼴”… 17년 만에 벌어진 ‘대참사’, 업계 ‘초비상’ 2025.09.19 15:30 작성자: 하영상 기자 인천국제공항의 대표 면세점이자 상징처럼 여겨졌던 신라면세점이 결국 공항을 떠나기로 했다. 지난 18일, 신라는 인천공항 사업권을 반납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