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세도 못 낸다니”, “수천 명 거리에 나앉게 생겼다”… 심각한 상황에 ‘망연자실’ 2025.09.11 05:00 작성자: 하영상 기자 홈플러스가 전기와 수도요금을 제때 내지 못하고 일부 점포는 폐점 일정까지 확정되면서 소비자와 상인, 직원 모두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