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법지대가 따로 없다”, “혹시 우리 손주도?”… 방치된 허점에 결국 ‘칼’ 빼든 경찰 2025.10.30 06:30 작성자: 박서진 기자 청소년 무면허 운전의 절반 이상이 전동 킥보드에서 발생, 경찰은 업체의 방조 행위에 강력 대응을 예고하며 제도 개선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