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만 원대 AI 스마트폰 등장
AI·가성비 앞세운 샤오미, 과연?
“삼성-애플만 있던 시장에 드디어 새로운 경쟁자가 나왔네”, “가성비는 끝내주겠지만 AS는 어떨지 모르겠네”
샤오미가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샤오미는 자사 브랜드 포코(POCO)의 신제품 ‘포코 X7 프로’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국내 출시되는 샤오미 스마트폰 중 최초로 최신 운영 체제 ‘하이퍼OS 2’가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이 OS는 사진 편집, 녹음 요약, 실시간 번역 등 AI 기반 기능을 지원하며, 구글의 제미나이 AI가 내장돼 있다.

포코 X7 프로는 미디어텍의 디멘시티 8400-울트라 프로세서를 장착해 성능이 대폭 향상됐다.
전작 대비 CPU는 54%, GPU는 70%, NPU는 50% 개선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6.67인치 1.5K 크리스탈레스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더욱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배터리 성능도 강화됐다. 6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14.5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며, 120W 초고속 충전 기능도 지원한다.
가격은 8GB+256GB 모델이 44만 8000원, 12GB+512GB 모델이 54만 8000원으로 책정됐다.
삼성·애플이 지배하는 국내 시장, 샤오미의 승산은?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삼성전자와 애플이 오랜 기간 지배해왔다.
지난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보면 삼성전자가 69%, 애플이 23%를 차지했으며, 기타 브랜드 점유율은 0%대에 불과했다.
이런 환경에서 샤오미가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 것은 상당한 도전이다. 샤오미는 가성비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IDC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샤오미의 글로벌 출하량은 전년 대비 15.4% 증가했으며, 프리미엄 제품군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도 공식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 개설을 추진하며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려 하고 있다.
그러나 넘어야 할 장벽도 많다. 국내 소비자들은 브랜드 충성도가 높고, 삼성페이 같은 편리한 기능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중국 제품에 대한 보안 우려와 애프터서비스(AS) 문제도 해결해야 할 과제다.

업계에서는 샤오미의 도전이 시장에 일정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100만 원을 훌쩍 넘는 상황에서 40만 원대 AI 스마트폰이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가능성이 크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과 애플이 독점하는 시장에서 새로운 선택지가 생긴다는 점은 긍정적”이라며 “AS 문제와 브랜드 신뢰도를 어떻게 확보할지가 관건”이라고 분석했다.

정보털어가는것은 맞는데 나는 가성비 때문에 무조건 살거임 솔직히 40만원대이면 레전드 타노스 보다 더한 레전드 가성비 무서워 ㅋㅋㅋㅋ
솔직히 중국 통신장비는 찝찝해서 못쓰겠어..
겨우 몇십만원에 내인생 걸께 뭐있나?
사용하는 동안 내정보 털리지 않았을까. 자다가도 맘편히 못자고 깰것같다
우마오당 너희들은 정보 안털릴것같니?
짱개 거를 누가 사나 ?
아무리 싸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중국폰 쓸까요?
중국이. 무섭게 치고 올라오네
대륙은 다르네
화이팅
개인적으로 중국살때 샤오미 썼고 한국 복귀하고도
몇년은 그폰 썼는데 고장안나고 배터리 진짜 짱짱함
난 저거 사야겠네 개인적인 의견임
삼성폰은 2년 지나면 고장나기 시작해서…
보안은 아무문제 없는데 여기 매국노 쓴 사람들 차피 해외도 못갈텐데
중국 물건 아무리 싸고 좋아도 한국 사람은 구입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