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점점 멀어지는
세계 최대 파운드리 기업 TSMC

대만의 TSMC는 세계 최대의 파운드리 기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여기서 파운드리란 공장을 가진 반도체 위탁 생산 업체를 의미한다.
세계 파운드리 점유율 60% 이상을 기록하며 SK하이닉스와도 긴밀한 제휴를 맺고 있다고 전해진 TSMC.
최근 TSMC가 첨단 2나노미터(㎚) 공정 웨이퍼를 장당 3만 달러(약 4,039만 원)에 인도할 예정이라고 밝혀 화제가 된 가운데, TSMC의 3분기 매출 역시 시장 예상을 뛰어넘으며 성장세를 입증했다.
지난 8일 대만언론에 따르면, TSMC는 2025년부터 양산할 2나노 공정 제품의 가격을 기존 4나노 및 5나노 웨이퍼 대비 두 배 수준인 3만 달러로 책정할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이런 TSMC의 가격 인상이 곧 첨단 공정에 대한 기술적 자신감을 보여준다고 해석했다.
TSMC는 이미 3나노 공정 제품에 대해 8%의 가격 인상을 단행한 바 있으며, 전 세계적인 AI 붐으로 인한 고성능 컴퓨팅 수요가 증가하면서 파운드리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TSMC가 매출로 보여준 이유 있는 자신감
TSMC의 자신감에는 이유가 있다. 9일 로이터에 따르면, TSMC의 올 3분기 매출은 7,597억 대만 달러로, 한화로는 약 31조 7400억 원 수준이다.
이는 블룸버그에서 집계한 시장 전망 평균치보다도 4200억 원 이상 높은 수치로,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TSMC의 매출 호조는 AI 관련 고성능 컴퓨팅 수요가 주도한 것으로 분석했다.
TSMC의 고성능 컴퓨팅 부문 매출은 현재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애플과 엔비디아의 3나노 칩 생산으로 인해 첨단 공정 매출이 더욱 확대됐다.
한편 TSMC의 유일한 경쟁사라고도 할 수 있는 삼성전자는 이번 3분기 파운드리 사업에서 적자를 보였다.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전 분기보다 12.84% 줄어든 9조 1천억 원으로, 시장 전망치보다도 15.5%나 낮은 수치다.
삼성이 파운드리에서만 수조 원 대의 적자를 낼 것이라는 전망이 파다한 가운데, TSMC의 행보는 더욱 돋보일 수밖에 없다.
AI와 고성능 컴퓨팅(HPC)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TSMC의 향후 5년간 파운드리 업계 매출은 1,591억 달러에서 2,7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AI가 촉발한 새로운 기술 수요는 앞으로도 TSMC와 같은 선도 기업들의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은 반도체만 생산하는 전문회사가 아니다 너무 문어발식 경영이 오늘 위기를 가져왔다
삼성,sk d램가격 올려.2배로
기술자들의대우를잘해줘라
자꾸빠져나가니개발이늦어지는거다
관리자들만 살만한 삼성이 되었아 보네요.
삼성반도체끝났다
축사망 삼성반도체
그럼 뮈해요 중국이 대만접수하면 그걸로 끝
문재앙이 이재용 감옥보내고 50여차례 압수수색 하며 재벌해체를 실천한것이 효과?를보는 것일수도~~
삼성도 전문 경영인 체제가 필요함
재용이 능력 부족
한국정치핀에 삼성이 살아있는것민도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