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성별 불문하고 모셔와라”…
이재용의 파격 주문에 보여준
삼성의 ‘파격적인 인재 영입’

“경영진보다 뛰어난 인재를 모셔 와야 합니다.”
올해 초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임직원 교육 세미나에서 던진 이 발언은 단순한 구호에 그치지 않았다. 실제로 삼성은 최근 애플, 지멘스, 메타, 골드만삭스 등 글로벌 기업 출신 특급 인재들을 대거 영입했다.
핵심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각기 다른 배경의 글로벌 전문가들이 삼성전자의 로봇, 모바일, 디자인 부문에 포진하게 된 것이다.
사장부터 상무까지… 글로벌 특급 인재 집결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미국 조지아공대 박사 출신의 최재인 전 애플 디렉터를 MX사업부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지멘스 헬시니어스에서 연구를 이끈 문성만 상무, GM 산하 자율주행 부문에서 활동한 윤승국 상무도 각각 기획팀과 로봇센터에 합류했다.
디자인 부문에는 펩시코 출신의 세계적 디자이너 마우로 포르치니를 사장급 CDO로, 유통 부문에는 토미힐피거 북미 대표 출신의 소피아 황 부사장을 전진 배치했다.
이재용 회장이 ‘삼성다움’ 복원과 기술 초격차를 강조하며 “필요하면 인사도 수시로 해야 한다”고 밝힌 이후, 삼성은 이례적인 속도로 인재 보강에 나서고 있다.
실제로 삼성의 외국인 경력사원 채용은 2023년 도입된 이래 올해까지 세 번째 확대됐다. 현재 삼성전자, 바이오로직스, SDS 등 10개 계열사가 외국인 R&D 경력자 채용에 참여 중이다.
반대편에서는… AI 인재, 해외로 빠져나간다
하지만 이와 같은 ‘역수입’ 인재 전략은 한국 산업계가 처한 아이러니를 떠올리게 한다.
한국은 AI 특허 출원량 세계 1위 국가다. 그럼에도 미국의 고급 취업비자(EB-1·2) 발급 수에서 한국은 2023년 기준 5,684명으로 세계 4위에 올랐다.
인구 대비로 보면 인도나 중국보다 10배 이상 많다. 매년 1,400명 이상의 석·박사급 인력이 미국으로 떠나는 셈이다.
이공계 최상위권 학생들이 의대로 몰리는 현상, 낮은 보상과 경직된 문화, 폐쇄적인 조직 구조 등이 그 원인으로 꼽힌다. 일각에서는 “한국에서 기술이 아닌 제도와 문화가 이공계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AI, 반도체, 바이오 등 전략 산업을 키우겠다는 정부 구상과 달리, 인재 생태계는 구멍이 커지고 있다. 산업기술 유출로 인한 연간 피해는 56조 원대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결국, 삼성의 글로벌 인재 영입 러시는 이탈하는 국내 인재 풀을 메우는 고육책이자, 장기적으로는 국내 인재 기반 회복 없이는 지속 불가능한 전략이기도 하다.
이 회장의 외침 뒤에는 한 기업의 의지를 넘어선, 산업 생태계의 절박한 현실이 담겨 있다.
재테크의 귀재께서 한 건 더 하시면 수 조원 버실 텐데..
화이팅 삼성
화이팅 삼성,
이재용회장님 응원합니딘
한동훈이 역어논 악마의 사슬을 풀어야됩니다
이번에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에 더이상 희망은 없을것입니다. 저는 이번 대선에 누가 당선되냐에 따라 이민을 준비중입니다. 정말 최후입니다….
파격인재가 아닌 정의로운 인재영입이다.
정의로운 인재영입이다.
과연 그럴까? 결국 인맥으로 가는것 아닌가? 삼성 사장이나 부사장 레벨에서 자기 자리에 위협이되지 않는 자들을 데리고 간다. 그래서 삼성은 안된다.
그동안 뭐하고 이제와서?? 이미 망조의 길로 진입해놓고 아주 탁월한 리더쉽이네 저승가면 아부지한테 개쳐맞을거 같다 재용아
해외인사? 깨진항아리에? sk한테 배워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