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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청년들의 취업 기피로 53조 원 손실 발생
- 노인들은 생계 문제로 일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함
- 세대 간 노동 문제 해결 위한 맞춤형 정책 필요
한국 사회는 청년 실업과 노인 취업 문제로 심각한 경제적, 사회적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 청년들의 취업 기피로 5년간 53조 원의 경제적 손실 발생
- 고령층은 빈곤 문제로 인해 일터에서 벗어나지 못함
- 양 세대의 문제 해결을 위한 맞춤형 정책과 사회적 합의 필요
최근 한국 사회는 청년들의 높은 실업률과 노인들의 과도한 노동 문제로 인해 경제적, 사회적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발생한 경제적 손실은 상당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사회적 전환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 최근 5년간 청년들이 취업하지 않음으로 인해 53조 원 이상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하였으며, 이는 청년 인구의 잠재적 생산성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 60세 이상 고령층은 빈곤 문제로 인해 노동 시장을 떠나지 못하고 있으며, OECD 기준 가장 높은 노인 빈곤율과 높은 고용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전문가들은 맞춤형 심리 지원, 청년 매니저 제도, 산업 활력 재생 등의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안하며, 정년 제도와 연금 개혁 등 장기적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청년은 ‘쉬고’, 노인은 ‘일터로’
53조원 비용 늘고 세대 균열 커져
맞춤형 해법 절실, 사회 전환 요구돼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지 않고 그냥 쉰다는 사실은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한국경제인협회가 의뢰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구직 의사조차 없는 이른바 ‘쉬었음’ 청년들로 인해 발생한 경제적 비용이 53조 원을 넘어섰다.
연평균 10조 원 이상이 허공으로 사라진 셈이며, 이는 단순한 통계 수치가 아니라 생산 가능 인구의 잠재력이 소멸되고 있다는 경고로 해석됐다.
청년 ‘쉬었음’, 5년간 53조원 사라졌다

보고서는 취업한 또래 청년들의 평균 임금을 기준으로 ‘쉬었음’ 청년들이 벌 수 있었던 가상의 소득을 계산해 비용을 산정했다다.
그 결과 이들의 잠재 소득은 실제 취업자 임금의 약 80% 수준에 달했는데, 여기에 사회보험 부담까지 합산하면 손실액은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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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실업 방치, 국가적 손실로 이어질까?
연구진은 “높은 학력을 가진 청년들조차 사회로 나오지 못하고 방치되면서 개인의 미래뿐 아니라 국가 경제 전체가 손실을 입고 있다”고 지적했다.
청년 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대졸 이상의 ‘쉬었음’ 청년은 늘어났다는 점은 특히 뼈아픈 대목이다. 2019년 16만 명 수준이던 대졸 이상 ‘쉬었음’ 청년은 2023년 18만 명을 넘기며 증가세를 보였다.
💡 ‘쉬었음’ 청년이란 무엇인가요?
‘쉬었음‘ 청년이란 구직 의사조차 없이 경제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청년들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취업을 하지 않고, 학업이나 훈련을 받지 않으며, 단순히 쉬고 있는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이러한 청년들이 증가하면서, 사회와 경제적으로 잠재적인 손실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국노동연구원의 분석에 따르면 부모와 함께 사는 이른바 ‘캥거루족’ 집단에서 취업 의지 약화가 두드러졌다.
고령층은 가장 많이 일하면서 가장 가난했다

반대로 고령층은 일터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최근 고용동향에 따르면 60세 이상 취업자는 사상 처음 700만 명을 넘어섰다.
하지만 그 이유가 자아실현이나 여가 차원이 아니라 생계 때문이라는 점이 문제였다.
OECD 기준으로 한국 노인의 빈곤율은 38%에 달해 회원국 중 가장 높았다. 고용률 역시 가장 높은데, 이는 노인들이 다른 나라보다 훨씬 많이 일하면서도 더 가난하다는 역설을 보여줬다.
한쪽에서는 청년들이 의욕을 잃고 일터에 나오지 않고, 다른 한쪽에서는 노인들이 빈곤 때문에 일터를 떠나지 못하는 기형적 구조가 한국 사회의 노동 현실을 보여주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맞춤형 심리 지원, 단기 근로 경험을 통한 성취감 회복, 생활과 진로를 함께 설계하는 청년 매니저 제도 같은 정책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동시에 기업이 신규 고용 여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산업 활력을 되살리는 정책적 뒷받침도 강조됐다.
더 근본적으로는 정년 제도와 연금 개혁, 저출산과 경기 회복이라는 장기 과제가 맞물려 있다는 점에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지적됐다.
지금이야말로 세대 간 벽을 넘어 구조적 해법을 찾아야 할 때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었다.

문빠리가 조져놓은 청년마인드
청년들일안하고
건설현장이나힘든곳은 외노자가판치고~~
기성세대에서잘못교육시켰음
어려움을모르고자란청년들
나라가걱정됨
꽁돈 주니까 일 안하지. 올해는 알바 구인광고 올려도 진짜 대학생이나 20대는 전화도 안왔다.이런적은 처음…세금걷어서 청년들 줄 돈을 국방비에 투자해라..그럼 불만없다
고령층 불쌍하다는 기사도 그만하라.
그들이 한국의 땅 대부분을 가지고 있다.
기자는 불쌍.그런 감정으로 시선 끌기?
경력ㅈㄴ 따지 는데가보면 경력 드럽게 따짐
놀아도 돈주니 일 안하지 나라에서 주지말고 정 나라에서 주고 싶으면 군입대하게 해라 그러면 국민세금도 아깝지 않다
청년들 일자리 구한다고 아닌 스벅커피 마시면서 놀고있다..앞으로 고추따기등 공공근로 해야 돈줘라
우노동 무임금 같은 일 하는 사람은 동일하게 대우라랬지? 일안하는 사람은 돈 주지 말아야지
길거리 청소..농사 도우미라도 시키고 돈 줘라
현정부 지금 미래세대 일 안해도 정부 지원 누가일할까
공돈 주는데 일하고싶은마음이 들까?
여행가고 명품사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