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기피 논란 유승준
미국에서 UFC 데뷔 준비중?

가수 스티브 유(이하 유승준)이 UFC 데뷔 준비 중인 근황을 전한 가운데, 그가 과거 보여줬던 자동차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 유승준은 자신의 채널에 “Fighters and Food Fighters 파이터들과 푸드 파이터들 .. 그래도 내 팔뚝이 제일 굵다고. 데뷔 준비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준은 UFC 경기장 앞에서 주먹을 쥐고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챔피언 벨트를 어깨에 두르고 있다. 또한 지인들과 함께 다양한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그가 UFC 데뷔하기 위해 준비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과거 그가 탔던 자동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는 과거 자신의 채널에 등장해 슈퍼카를 자랑했는데, 차량 후면에 표식을 봤을 때 검정색 포르쉐 카이엔으로 확인되었다.
유승준은 차를 소개하며 “아기들 우유와 기저귀 사러 갈 때 타는 자동차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그는 차량의 실내를 보여주며 “이 차가 인테리어를 조금 신경썼다. 약간 카푸치노 스타일이다”라며 운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차량을 주차한 후, 유승준은 진짜 자동차 주인과의 즉석 연기를 펼쳤다. 주인은 “똑바로 안 하니? 주차 한 두 번하니? 키 줘”라며 연기를 했고, 유승준은 열심히 자동차를 닦으며 웃음을 유발했다.
유승준이 소개한 포르쉐 카이엔은 2002년부터 생산된 준대형 SUV로, 포르쉐의 매출과 누적 판매량의 절반을 차지할 만큼 인기 있는 모델이다.
2017년에는 3세대 카이엔이 출시되었으며, 2019년 1월 31일 한국 시장에도 공식 출시되었다. 기본 모델의 가격은 1억 660만원이며, 카이엔 터보는 1억 7,080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특히, 2022년 한 해 동안 전 세계적으로 31만 대가량의 포르쉐 차량이 판매되었는데, 그중 카이엔이 95,000대 이상을 차지했다. 대한민국 내에서는 전체 포르쉐 판매량 중 절반에 가까운 4,102대가 카이엔으로 팔렸다.
유승준의 자동차 소개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포르쉐 멋져요. 그 차 타고 바로 논산으로 가시죠”, “미국에서 행복한 삶을 보내고 계신 것 같아 기분 좋네요. 쭉 거기 계세요”, “좋은 차에 좋은 집, 부럽네요. 미국에서 행복하게 사세요”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스티브유 기사좀 그만써라ᆢ남의나라 사람한테 관심없다
줘 터져야 할 넘 또 생겼네^^
이런기사좀쓰지마시라고요 나타난정신 보고도
이런기사쓰면 어쩌라고 보기싫으니까
언플오지네..개미야 킴이없대 열정에서 이때까지는
좋았다.ㅋ
UFC나가서 공식적으로 뒤지게 맞아봐야…
안굼한데 외자꾸 이런것덜 올리는지 주옥나관종이냐
지랄을한다 진짜.. 미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