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해도 안 팔리니 어쩔 수 없죠…” 현대차, 12월 특단의 조치 내렸다

다양한 고객층 타깃으로한
12월 할인 프로그램 제공
아이오닉5,6 최대 400만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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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현대차 /아이오닉5

12월, 현대차는 대대적인 할인 이벤트를 발표했다. 단순한 할인 이벤트가 아니라, 다양한 고객층을 타깃으로 한 복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이벤트는 전기차 구매자를 포함하여 여러 혜택을 제공한다.

전기차 최대 400만 원 할인 혜택

전기차 구입 고객에게는 아이오닉5와 아이오닉6 구매 시 320만 원, 코나EV 구매 시 220만 원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여기에 전기차 충전 크레딧 80만 원이 추가되면, 아이오닉5와 아이오닉6는 총 400만 원, 코나EV는 300만 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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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현대차 /아이오닉6

현대차와 제네시스의 친환경차 구매 이력이 있는 고객들에게는 추가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넥쏘와 포터EV 구매 시 30만 원, GV60, G80 EV, GV70 EV 구매 시 50만 원의 할인이 적용된다.

10년 이상 노후 차량 고객 최대 50만 원 할인

노후 차량 보유 고객들에게도 할인이 제공된다. 최초 등록일 기준 10년 이상된 차량을 보유한 고객들이 펠리세이드나 넥쏘를 구매할 경우 30만 원을 할인해주며, 포터EV, 마이티, 파비스 구매 시에는 50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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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현대차 / 싼타페

운전결심 프로그램을 완료한 고객이 이벤트 기간 내 대상 차종을 구매하면 캐시백 혜택을 받게 되며, 현대차 전용카드(모빌리티/EV카드) 사용 시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이 카드로 500만 원 이상 사용 시 20만 원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제네시스도 특별한 혜택 선보여

외산차 또는 제네시스 차종 보유 고객에게도 특별한 혜택이 있다.

제네시스 차량 구매 시 G70, G70 슈팅브레이크, GV70, GV70 EV, GV60은 30만 원, G80, GV80, GV80 쿠페, G80 EV는 50만 원, G90은 100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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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제네시스 / GV70

제네시스 전용카드 또는 현대차 전용카드로 1천만 원 이상 사용 시 G90는 추가로 100만 원(50만 할인+50만 캐시백)의 지원을 받게 되며, 다른 제네시스 차종은 추가적으로 50만 원(25만 할인+25만 캐시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현대차는 ‘굿프렌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영업사원과 굿프렌드 계약을 맺은 뒤 한 달 이내에 차량을 계약할 경우, 최대 15만 원까지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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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또한 블루멤버스 포인트 선적립 및 선사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 중에서 현대차를 2회 이상 재구매한 고객(신규 고객 제외)을 대상으로 하며, 블루멤버스 포인트를 미리 적립하거나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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