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에 수천만 원?” 배용준·박수진과 같은 산후조리원 간 여가수.. ‘육아 시작’

산후조리원 생활 끝내고
본격적인 육아 시작한 김윤지,
덩달아 같은 ‘산후조리원’ 썼던
배용준 박수진 부부도 화제

산후조리원
사진 = 같은 산후조리원을 이용한 가수 김윤지, 배용준&박수진 부부 (개인 SNS)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산후조리원에서의 회복 기간을 마치고 딸과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김윤지는 지난 24일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산후조리원 생활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 찍은 사진을 공개하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의 이름 ‘ELLA’가 적힌 풍선으로 방을 아름답게 장식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산후조리원

김윤지는 “엘라(딸의 이름)가 드디어 집에 왔다”라는 글을 통해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그리웠던 집앞 공원”이라는 글과 함께 푸른 잔디밭이 눈길을 끄는 공원의 사진도 함께 공개했고, 이러한 사진들은 김윤지가 일상으로 돌아가 행복을 느끼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편, 김윤지는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의 아들과 결혼해 많은 화제를 낳았다. 이들은 2001년 결혼하여 올해 초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 7일에는 득녀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김윤지가 지낸 고급 산후조리원, 배용준·박수진 부부도?

산후조리원
출처 – sns

한편, 김윤지가 출산 후 몸조리 했던 고급 산후조리원도 덩달아 많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김윤지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Recovering time with”라는 메시지와 함께 산후조리원의 스파실 사진을 공개한적이 있다.

이 산후조리원은 배우 배용준 및 박수진 부부도 이용했던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고급 산후조리원으로 알려졌고, 해당 산후조리원은 넓은 정원과 초호화 방을 갖춘 것으로 유명하며, 특히 1인실 스파실에서 제공되는 편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산후조리원의 비용은 2주간 기본 1천만 원 이상이며, 스위트룸 이용 시에는 마사지를 포함하여 약 2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후조리원

김윤지가 이용했던 산후조리원은 배용준, 박수진 부부 뿐만 아니라, 많은 연예인들에게도 인기 있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

김윤지가 머물렀던 산후조리원의 가격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돈이 좋구나, 솔직히 많은 사람들이 과소비라고 느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도 여유로운 환경이라면 저런 곳을 이용할 거 같아요”, “본인 돈으로 좋은 곳에서 산후조리를 하는 건데 가격이 몇천만 원이 됐건 무슨 상관? 그저 부러울 뿐” , “정말 럭셔리하게 산후조리하셨네요, 이제는 육아 시작,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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