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르 몰려들더니 “자격 손본다”… 칼 빼든 정부에 ‘기대감’ 2025.02.12 15:21 작성자: 박서진 기자 아파트 한 채에 294만 명 몰린 동탄 ‘줍줍’ 광풍무주택자로 자격 제한…지자체장이 거주요건 결정상반기 시행 앞두고 막차 수요까지 몰려 과열 우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