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도 감쪽같이 속았다”… 원가 6천원짜리를 17만원에 팔려던 일당의 ‘기막힌 수법’ 2026.03.04 21:30 작성자: 이현 기자 해외에서 제조한 위조 의류 5만장을 국내로 들여와 110억원 상당의 짝퉁을 유통하려던 일당이 세관 당국에 적발됐다. 이번 사건은 단순 밀수입이 아닌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