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0만 원짜리 에르메스가 650만 원?”… 국세청 공매, 놓치면 후회할 ‘알짜 물품’ 2026.03.01 13:00 작성자: 박민성 기자 10cm 두께의 육중한 금고 문이 열리자 노란색 압류 스티커가 붙은 명품 가방들이 빼곡히 들어찬 수장고가 모습을 드러냈다. 3천500만원대 에르메스 켈리백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