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한강변인데 왜 여기만?”… 압구정은 축제 분위기, 성수는 초상집 된 ‘결정적 차이’ 한 가지
2026년 정비사업 최대어로 꼽히는 한강변 압구정·성수동 정비사업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시공사 선정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압구정엔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을 필두로 대형 …
2026년 정비사업 최대어로 꼽히는 한강변 압구정·성수동 정비사업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시공사 선정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압구정엔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을 필두로 대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