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에 1300만 원?”, “해도 해도 너무하네”… 속수무책 상황에 서민들 ‘분통’ 2025.09.18 09:30 작성자: 박서진 기자 서울과 부산 불꽃축제 앞두고 호텔 요금이 최고 3배 인상, 시민 혈세 투입에도 바가지요금 규제 한계 직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