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도 안 부럽다” 한때 꿈의 섬이라 불렸는데…관광객 뚝 떨어져 ‘난리’ 2025.11.12 09:00 작성자: 하영상 기자 대한민국 최동단, 울릉도의 겨울이 유난히 춥게 다가오고 있다. 섬의 유일한 교통수단인 뱃길이 기상 악화와 선박 정비 문제로 연이어 끊기면서 주민들의 시름이 깊어지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