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만 4천 톤 줄여야”… 차량 5부제·재택근무까지 검토되는 진짜 이유 2026.04.12 14:00 작성자: 박민성 기자 중동發 지정학적 충격이 한국 가정의 전기요금 고지서를 바꿀 수 있다는 경고가 정부 수장의 입에서 직접 나왔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9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