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만 국민이 애용하는데 “내년부터는 못 쓸지도”… 때아닌 청천벽력에 ‘발칵’ 2025.11.02 00:30 작성자: 박서진 기자 새벽배송 금지 주장으로 2000만 국민이 이용하는 택배 서비스가 중단될 위기에 처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