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석같이 믿었는데 “완전히 놀아났다”… 한 달 만에 ‘104억’ 털린 사장님 ‘망연자실’ 2025.09.06 20:00 작성자: 하영상 기자 노쇼 사기가 자영업자의 일상을 송두리째 흔들고 있다. 서울 마포에서 고깃집을 운영하는 A 씨는 어느 날 방송사 직원을 자처한 사람에게서 단체 예약 전화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