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계약 줄고 월세 거래 늘었다
아파트도 예외 아냐…고액 월세 쏟아져

“요즘엔 전세보다 월세가 더 흔해요. 그것도 1000만 원짜리 월세가요.”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변화가 심상치 않다. 보증금 1억 원에 월세 4000만 원을 받는 계약이 실제로 성사됐고, 강북에서도 월 400만 원짜리 아파트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한때는 ‘목돈 드는 대신 월세는 안 내도 되는’ 전세가 주거의 기본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자리를 매달 수백만 원씩 내는 월세가 대신하고 있다.
계약 절반 넘게 월세로 바뀌었다

올해 상반기 서울에서 체결된 전월세 계약 46만여 건 중 월세가 29만 건을 넘었다. 전체의 64%가 월세였고, 4년 전과 비교하면 월세 비중이 20% 가까이 높아졌다.
서울뿐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이런 흐름은 동일했다. 전국 주택 임대차 계약에서 월세 비중이 60%를 넘기며 전세를 확실히 앞질렀다.
원인은 여러 가지다. 전세 사기 걱정에 월세를 찾는 사람이 늘었고, 집주인 입장에서도 금리 하락으로 전세금을 굴릴 수단이 줄자 안정적인 수익이 되는 월세를 선호하게 됐다.
예전에는 전세나 준전세 형태로 계약했던 집들이 이제는 보증금을 낮추고 매달 받는 월세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서울 아파트 월세 시장에서는 100만 원을 넘는 계약이 흔해졌다. 올해 상반기에만 이런 거래가 2만 2000건 넘게 집계됐다.

성수동 갤러리아포레 전용 241㎡는 보증금 1억 원, 월세 4000만 원에 임대됐고, 같은 지역 트리마제 전용 84㎡도 월세 1100만 원에 계약이 체결됐다.
줄어드는 입주 물량, 늘어나는 부담
전세가 사라지는 또 다른 이유는 ‘공급 절벽’ 때문이다. 올해 하반기 서울의 아파트 입주 물량은 상반기보다 20% 줄어들 예정이고, 내년과 2027년에는 1만 가구도 채 되지 않을 전망이다.
공급이 줄자 전세는 귀해졌고, 월세로의 전환 속도는 더 빨라졌다.

여기에 정부의 강력한 대출 규제가 결정타를 날렸다.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한도는 6억 원으로 제한됐고, 다주택자는 사실상 대출을 받을 수 없게 됐다.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이른바 ‘갭투자’도 막히면서 전세 매물 자체가 줄었다. 결국 전세를 구하기 어렵고, 남은 선택지는 월세뿐인 구조가 만들어졌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들은 “좋은 조건의 전세를 구하는 게 점점 어려워지고, 임대차 시장은 월세 중심으로 굳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누군가는 지금의 흐름을 ‘선진국형 월세 사회’라고 부르지만, 현실은 그리 낭만적이지 않다. 매달 나가는 돈은 점점 많아지고, 무주택자의 주거 부담은 더욱 커지고 있다.

문재인때부터 무능한 정권이 부동삿정책 망쳤다
월세 1천만원 낼수 있는 무주택자를 걱정해야하나?
한달에 얼마나 벌길래
상위10% 소득있어야 가능한
전세는 없다.
월세로 생활 하려면 돈이 더 없을것이다.
그 동안 은행에서 저 금리로 살아지만
앞으로는 빠듯하게 살것이다.
어디가 싼 곳인가 찿으로 다닐것 같다
하지만 중국인은 중국은행에서 내돈없이도 100퍼 대출이 나옴! 이제 중국인 집주인에게 월세내는 한국인들 대량발생
누가 그런 선택을하라 강제했냐?
그것은 오로지 자기자신이 선택했으니
능력되니 이상할것이 전혀없다
결국 1찍들의 자업자득이 된 꼴이네. 희망과 꿈을 없애버리고 노비로 전락해야하는 사회로 추락할 꽤.
외국은 전세 자체가 없다는데.
1빨들이 북한처럼 되길 원하나?
빨들이바라는세상 온다